
부산 동래구, 제2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402억 원 투입 확정.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실 등 포함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 예정. 2024년 부지 확보 및 국비 확보 완료, 올해 말 설계 착수.

부산 동래구는 지난달 29일 온천천 카페거리에서 2,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동래구청소년어울림마당 ‘다 함께 동래(同來)-다 함께 올래(來)’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7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을 선보였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고독사 위험 가구 지원을 위한 "위기탈출 팀플 지원단"을 발족하고, 1인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복지통장, 희망지킴이 등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위기가구 발굴 시 찾아가는 복지팀과 협력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 등을 통해 위기 상황 해소를 지원한다. 12월까지 운영되는 이 사업은 지원단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간담회를 통해 전문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취약계층 이미용 지원 '행복가꿈 온천살롱' 업무협약 체결. 김현헤어스토리, 진미용실과 협력하여 매월 3~4세대에 이미용 서비스 제공. 거동 불편 대상자는 가정 방문 지원 예정.

부산 동래구는 부산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하여 청소년 진로 멘토링 사업 상반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대학생 멘토와 청소년 멘티 1:1 매칭을 통해 진로 탐색 및 설계를 지원하며, 영화, 독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6월 말까지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25일 온천천 일원에서 동래구노인복지관 주관으로 2025년 노인권익증진걷기대회‘어르신이 행복한 세상’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어르신과 주민 300여 명, 관내 어린이 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노인 인식 개선 캠페인,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제공했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26일 쇠미산에서 연제구청, 동래경찰서, 연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80여 명이 참여하여 산불진화차량, 개인진화장비 등 100여 점을 동원, 산불 발생 신고부터 현장 출동, 진화, 뒷불 정리까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등산객과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도 실시했다.

부산 동래구는 3월 28일 오후 2시 '부산 내부 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시공 상태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만덕에서 센텀까지 통행 시간을 42분에서 12분으로 단축하여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1월 개통 예정이며, 내부 순환도로망 완성, 지역균형개발, 교통혼잡 완화, 환경친화적 도로 건설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

부산 동래구는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동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제3기 청렴뚜기·뚜미 발대식 및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3기 청렴뚜기·뚜미는 간부공무원과의 청렴 소통간담회, 부산시 청렴갈매기 연합 청렴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4월 6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동래읍성·안락누리도서관, 혁신어울림·온빛 어린이작은도서관에서 작가 특강, 체험 특강, 부모 특강,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 동래구, 소상공인 노후간판 개선사업으로 25개 업소 지원 최대 80만원 지원, 4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신청 접수

부산 동래구는 3월 28일 오후 2시 '부산 내부 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시공 상태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만덕에서 센텀까지 통행 시간을 단축시켜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1월 개통 예정이며, 안전한 시공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편리한 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