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1인 가구 25명에게 여름철 식사 쿠폰 제공. '우리동래 희망플러스' 사업 기금 활용, 지역 상권 활성화 및 고독사 예방 기대.

부산 동래구 수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우리동네 행복쿠폰'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내 10개 업소와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쿠폰을 배부하여 반찬, 생필품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정육점 '명품한우'와 신규 협약을 체결하여 질 좋은 식재료 제공도 가능해졌다.

부산 동래구 보건소는 6월 26일 관내 병·의원, 약국 관계자들과 함께 감염병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2025년 2분기 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감염병 발생 현황, 감염취약시설 대응 방안, 감염병 신고 활성화 사업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 및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부산 동래구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간 관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일본 시모노세키 및 후쿠오카 일대에서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비는 1인당 20만 원이며, 6월 25일부터 7월 14일까지 (사)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일본의 전통문화, 현대도시, 역사적 현장 체험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폭넓은 세계관 형성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동래구는 6월 27일 동래구청에서 '2025년 동래구 청년 공공기관 채용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500여 명의 청년 구직자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전력공사, 국민연금공단 등 10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1:1 취업 상담을 진행했다. 인기 취업 유튜버 '인싸담당자 제이콥'의 토크콘서트,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부산 동래구는 6월 27일 '2025년 2분기 동래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중장년 구직자 90여 명과 5개 구인 업체 간의 1:1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취업 상담, 이력서 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정장 대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제공되었으며, '단체급식조리원 양성 과정' 교육생도 참여하여 직업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을 받았다.

부산 동래구는 27일 오후 2시 동래구청에서 '2분기 동래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경비·미화, 사회복지 등 5개 구인업체가 참여하여 1:1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취업 상담, 이력서 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지원 등 부대행사도 제공한다. 참여 희망자는 동래구 일자리정보센터로 사전 접수하면 된다.

부산 동래구는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2025년 재난 대응 매뉴얼'을 제작, 직원들에게 배부했다. 매뉴얼은 재난 유형별 대응 프로세스, 조직도, 임무, 연락망, 행동요령 등을 담고 있어 직원들의 신속한 대응과 유관기관 협조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는 공공장소에 무단 방치된 자전거를 수리하여 동래종합사회복지관과 사직종합사회복지관에 각각 9대, 3대를 기증했다. 기증된 자전거는 어르신 라이딩 프로그램, 이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및 한부모가정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래구는 자원순환과 나눔을 결합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동래구청 별관, 동래구보건소, 5개 행정복지센터 출입문 외부에 24시간 이용 가능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했다.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 시 생존율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하여 접근성을 개선했다. 동래구는 향후 AED 설치를 확대하고, 사용법 및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구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6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래구청에서 '2025년 동래구 청년 공공기관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한국전력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9개 공공기관 인사담당자가 채용 상담을 진행하고, 취업 유튜버 '인싸담당자 제이콥'의 특강도 열린다.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자소서 코칭 등 부대행사도 마련되며, 관내 청년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산 동래구는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스마트 AI 반려인형 "위(We)로·봇"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AI 반려인형은 응급안전 모니터링 기능과 정서 지원을 제공하며, 돌봄리더의 1:1 매칭을 통해 사회적 관계 형성 및 공동체 활동을 지원한다. 동래구는 이 사업을 통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