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 온천3동, 경력단절여성 대상 '실버반지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달려라 온천3동! 희망마을 강좌 릴레이'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직접 반지를 제작하며 성취감과 자신감 회복의 시간을 가짐. 다양한 마을 구성원들이 서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선물'하는 방식으로 진행, 세대와 계층 간 소통과 교류의 장 마련 및 마을공동체 의식 함양.

부산 동래구 어린이 영어 뮤지컬단, 10월 26일 동래문화회관서 뮤지컬 '캣츠' 공연 예정. 동래읍성역사축제와 연계, 7세 이상 주민 무료 관람 가능.

부산 동래구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동래시장과 수안인정시장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산 농·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최대 2만 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며,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권,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권을 지급한다. 환급 창구는 동래가구백화점 1층에 마련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산 동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동래구청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수립을 위한 민‧관협력 ‘정책 잡담회’"를 개최하여 주민 삶의 문제와 욕구를 지역 정책 의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영케어러 청소년, 돌봄 거부 독거노인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협의체는 이번 잡담회에서 도출된 의제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반영하여 주민 공감 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제106회 전국체전을 대비하여 주요 관광지, 전통시장, 경기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동래구청, 국민운동단체, 유관 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동래구 안락1동은 '예술로 잇는 우리 마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서예, 미술 작품 전시와 라인댄스, 하모니카, 통기타 공연 등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 육아맘 위한 '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2025년 주민자치 공모사업 '달려라 온천3동! 희망마을 강좌 릴레이' 일환, 육아 스트레스 해소 및 성취감 향상 도모

부산 동래구 수민동 강가네밥상 강태용 대표는 '2025년 수민동 새마을단체 지원'을 위해 새마을지도자 수민동협의회와 수민동 새마을부녀회에 각각 50만 원, 3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강 대표는 수민동 7통장으로서 지역 주민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새마을단체는 방역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꾸준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부산 동래구는 추석 연휴 기간(10/3~9) 귀성객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 34개소, 관공서 4개소 등 총 38곳의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학교 주차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공서 주차장은 종일 개방하며, 우천 시 운동장은 개방하지 않는다. 학교별 개방 기간은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직접 만든 명절 음식을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중장년 남성 등 20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부산 동래구는 9월 중순부터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예방 "건강UP사업 2기"를 운영한다. 작년보다 대상 연령을 낮춰 3개의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신체기능 평가, 우울증 선별검사,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전노쇠군으로 분류된 주민에게는 10회차 "건강UP교실"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한다.

부산 동래구 명륜1번가장학회 회원 10개소가 착한가게에 가입하며 부산 착한가게 1,000호를 달성했다. 이는 부산 제1호 착한거리인 명륜1번가의 의미를 더욱 높이는 성과이다. 동래구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