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가정식 집밥 요리 교육 및 나눔 프로그램 '온기가 솔솔~ 내가 사일 요잘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우리동래천사' 후원금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요리 실력 향상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경험했습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빌리브세웅병원과 협력하여 겨울철 심장질환 예방을 위한 무료 건강 강좌 '부정맥, 가슴이 두근두근'을 개최한다. 강좌에서는 부정맥 예방 및 관리법 강의와 함께 혈압·혈당 측정, 1:1 건강 상담 등이 제공된다.

부산 동래구는 12월 19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온천천 일원에서 '제3회 온천천 빛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온천천 연가'를 주제로 1.1km 구간에 6가지 테마 조명을 선보이며, 미디어 소원쓰기, 유등 조형물 등 새로운 콘텐츠와 버스킹 공연 확대, 푸드트럭 존 운영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점등식은 12월 19일 오후 5시에 열린다.

부산 동래구는 안남초등학교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어린이 대상 범죄 증가에 따른 정부 대책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학부모 및 주민들에게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사직3동 이웃연결단'을 대상으로 고립·위기 가구 발굴 및 주민 소통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 가구 발굴, 복지 서비스 안내 등 실질적인 현장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는 2025년도 감염병 관련 주요 업무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 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감염병 안내,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확대, 감염병 관리 지침 개정, 공공야간·심야약국 운영 지원, 감염병 신고 활성화, 헌혈 월간 운영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되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감염병 선제 대응 및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

부산 동래구가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33일간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 농가, 임가, 어가의 규모 및 경영 실태를 파악하여 향후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총 3,735가구를 대상으로 118개 항목을 조사하며, 인터넷 조사와 조사원 방문 조사가 병행된다.

부산 동래구는 월남전참전자회 동래구지회와 함께 월남전 참전 제61주년 기념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안보 의지를 다졌다.

부산 동래구는 13개 동 통장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마을리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장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구정과 주민을 잇는 역할을 강화하고,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동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마을리더 양성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우리 동래 슈퍼히어로 인증제 사업'에 신규 참여하는 이탐수학과학전문학원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나눔 실천 업체를 발굴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며, 현재 총 37개 업체가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 자원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사직1동위원회로부터 출생 축하 용품으로 태극기 31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행사는 출생 가정을 축하하고 가정 내 태극기 게양 문화 확산을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동래구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2025년 동래구 이웃 연결단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적 고립 가구를 사전에 발견하고 관계를 맺도록 지원하는 '이웃 연결단'의 역량 강화와 소진 예방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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