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군이 오는 28일까지 저소득층 유·청소년(5~18세)과 장애인(5~69세)을 대상으로 '2026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스포츠 활동이 힘든 이들에게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청소년은 월 최대 10만 5천 원, 장애인은 월 최대 11만 원을 12개월간 지원받는다.

기장군이 부산영상위원회와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장군 내에서 촬영하는 영화·드라마 제작사에 숙박비, 식비 등을 인센티브로 지원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향후 부산기장촬영소와 연계해 영상산업 거점 도시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장군이 오는 20일 오후 7시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기장 인문공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성'을 주제로, 베스트셀러 작가인 김영하가 강사로 나선다. 군은 이번 강연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창의성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가 KTX-이음 기장역 정차 유치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을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기장군은 폭증하는 철도교통 수요와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KTX-이음 정차가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범군민 서명운동과 이용 활성화 캠페인 등 다각적인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장군이 '2025 기장군 일자리창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여, 지속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협의회는 경기둔화와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일자리 불안에 대응하고, 노사민정 각 주체가 상생 협력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기장군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신세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제6회 기장파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리적표시 등록 농산물인 '기장쪽파'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파전 판매, 쪽파 및 파김치 할인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기장군이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맞아 10월 한 달간 '정신건강 인식개선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마주해요'라는 메시지 아래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한 현장 캠페인과 온라인 이벤트를 병행했으며, 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선별검사와 상담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기장군이 고리원전 방사능 누출 사고에 대비해 주민, 공무원, 유관기관 등 160여 명이 참여하는 '2025 방사능방재 주민보호조치 집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원전반경 5km 내 예방적보호조치구역에 신규 편입된 장안읍 좌천2마을에서 진행됐으며, 주민 대피, 옥내대피 유도, 갑상샘 방호약품 배포 등 실제적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군은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신도시 등 인구 밀집 지역의 대피 계획을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기장군 일광읍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정부의 에너지바우처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6가구에 난방용 등유를 지원하는 '온기채움' 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기장군이 10월 5일부터 7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부산국제수산EXPO'에 참가해 미역, 다시마 등 지역 우수 수산물 홍보와 판로 개척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수산물 가공업체 2곳과 대변어촌장터가 공동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하지 못한 영세 업체의 제품도 함께 전시·홍보하여 기장 수산업계 활성화를 도모한다.

정종복 기장군수가 코레일 본사를 방문해 KTX-이음 기장역 정차를 강력히 건의했다. 기장군은 타 역사 대비 압도적인 이용객 수와 오시리아 관광단지 등 대규모 교통수요를 근거로 기장역 정차의 당위성을 피력했으며, 범군민 서명운동과 이용 활성화 캠페인 등 군민의 염원을 담은 유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기장군 철마면이 1인 고립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완화와 정서적 지지를 위해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프로그램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삶'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꽃비누, 이끼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의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을 유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