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는 주민참여 복지 소통공간인 카카오톡 채널 ‘정(情)울림’을 지속 운영한다. ‘정울림’은 복지정보 제공, 위기가구 신고, 비대면 복지 상담 등을 통해 주민 복지 욕구 해소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기여하고 있다. 카카오톡에서 ‘정울림’을 검색하여 채널 추가 후 이용 가능하며, 소식 게시판에서 복지 정보 확인, 채팅창을 통해 위기가구 신고 및 복지 상담을 할 수 있다.

기장군은 2월 3일부터 청년 취업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19세~39세 기장군 거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 원, 면접수당 1회 5만 원(연 최대 2회)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 국가기술/전문/공인민간 자격증, 한국사능력시험이며, 면접수당은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지급된다. 신청은 기장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기장청소년리코더합주단, 일본 국제문화교류 성료…한일 청소년 문화 소통의 장 마련

부산 기장군은 31일 롯데몰 동부산점과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호 교류, 취업 연계망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지원, 전통시장·소상공인 대상 지역사회 공헌 등이 포함된다. 양측은 지역 소상공인 지원, 지역민 고용 확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기장군은 설 연휴(1월 27일~30일)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와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관내 병의원 157개소, 약국 56개소, 기장군보건소 등 총 214개소가 참여하며,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기장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아이앤젤여성의원은 24시간 응급분만 진료를 제공한다. 운영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기장군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기장군청 당직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 기장군은 ‘2025년 찾아가는 군정설명회’를 5개 읍·면에서 개최하여 군민 7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설명회에서는 지난해 성과와 올해 군정 비전,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장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열린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기장군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환자 수 증가에 따라 군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적극 권고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는 2016년 이후 최고 수준이며, 코로나19 입원환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 집단활동 증가로 감염 확산을 우려하며, 고위험군의 백신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23일 기장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물가 안정 등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정 군수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방문객들에게 기장시장의 우 bountiful 상품과 친절함을 홍보했다. 또한, 기장시장이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포가 확대된 점을 강조하며 설 명절 기장시장 방문을 독려했다. 기장군은 상권활성화 5개년 전략을 수립하고, 시설개선사업 예산 확보 및 안전점검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기장군, ‘안데르센마을 및 동화마을’ 개관…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선보여

부산 기장군은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교육에는 406명의 농업인이 참여하여 계획 대비 145%의 높은 참석률을 기록했다. 교육은 변화된 농업정책과 2025년 농업여건에 대응한 역점사업 등 공통교육과 벼, 감자, 옥수수, 고추 재배에 대한 전문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기장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영농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인들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역특화 전문농업교육은 기장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장군은 20일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34개 사업에 2,029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사업을 시작했다. 100억여원의 예산으로 바다사랑지킴이, 시니어보육도우미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며 12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정종복 군수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 노력과 안전을 강조했다.

기장군은 설 연휴(1.25~1.30) 기간 동안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재난·안전관리, 생활경제 안정, 교통, 응급 비상진료, 환경정비 등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5개 대책반 324명이 상황 및 현장 근무에 돌입하고, 물가 모니터링, 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성묘객 수송 지원, 일제 대청소, 취약계층 지원,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