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군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광읍 이천마을 이천항에서 '2025년 기장군 전통 풍어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어업 안정과 풍어, 마을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기장군 어촌지역의 전통 행사로, 국가무형유산인 동해안 별신굿과 함께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기장군은 군민청원제 활성화를 위해 청원 동의자 수를 기존 1,000명에서 500명으로 완화한다. 군민청원제는 지역사회 중요 사안에 대한 군민 의견 제시 창구이며, 30일 이내 500명 이상 동의 시 군의 검토 및 답변을 제공한다. 군은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제도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부산 기장군은 최진한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를 선임하며 기장군민축구단 창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당시 코치였던 최진한 감독은 경남FC 감독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기장군민축구단은 군민체육 활성화와 지역 자긍심 고취를 위해 창단되며, 정종복 기장군수를 구단주로 K4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오는 22일 진주시민축구단과 첫 경기를 치른다.

기장군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농가에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개정된 식물방역법에 따라 의무교육 이수를 강조했습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모과 등에 발생하는 세균병으로 치료약이 없어 예방이 중요하며, 농작업 전후 소독, 예방약제 살포, 묘목 이력관리 등 예방수칙 준수가 의무화되었습니다. 미준수 시 손실보상금이 감액되며, 농업기술센터 교육 또는 온라인 교육을 통해 교육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기장군은 해운대비치CC와 해운대비치 퍼블릭골프클럽과 '기장군민 골프장 이용료 할인 협약'을 체결하여 8일부터 기장군민에게 골프장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협약에 따라 기장군민은 골프장 이용료를 주중/주말 관계없이 1만원 할인받을 수 있다. 기장군은 군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골프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골프 대중화를 촉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이번 협약은 기장군 골프협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성사되었다. 기장군은 할인 협약 골프장 확대를 위해 관내 나머지 4개 골프장과도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기장군 장안읍, 2월 12일 임랑해수욕장에서 ‘제5회 장안 정월대보름 달집축제’ 개최. 장안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최,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 후원. 소원지 쓰기, 떡국 무료 시식, 장안 달집 가요제, 지신밟기, 촛불소원 띄우기,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예정.

기장군 정관읍, 출산지원 서비스 원스톱 제공 '행복한 출산후애(愛) 통합 안내서비스' 2월부터 시행. 출생신고 시 다양한 출산 서비스 정보 제공 및 원스톱 신청 가능. 부모급여, 아동수당, 산후조리 지원 등 공통 서비스 외 장애인·다자녀 가정 지원 포함.

기장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2월부터 4월까지 '2025년 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시행한다. 4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예방 나무주사사업과 피해목 벌채 등을 진행하며,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운영 및 주민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기장군, 2025년 상반기 '우리동네 배달강좌' 및 '찾아가는 골목강좌' 수강생 모집. 3월 24일부터 5월 30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교육·학문, 어학, 건강, 음악, 미술·공예, 컴퓨터·통신, 가정·생활 분야 등 100개 강좌 운영 예정. 19세 이상 기장군민 대상으로 대면 강좌 10인 이상, 비대면 강좌 7인 이상 구성 시 신청 가능. 골목강좌는 7인 이상 소외계층 구성 시 신청 가능.

기장군, 제1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환경부문’ 수상! '기장8경&기장 힐링투어' 영상으로 자연친화적 관광자원 소개 및 자연과 도시의 공존 방안 제시, 높은 평가 받아.

기장군,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부산시 최초

기장군은 ‘달음산, 불광산 등산로 DB구축 및 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하고, NFC 태그를 활용한 등산로 정보 제공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산행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숲-이음 행복도시’ 비전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