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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12회 기장미역다시마축제' 개최. 미역·다시마 생초캐기 체험, 깜짝 경매, 무료 시식, 해상불꽃쇼, 각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기장군은 15일 정관읍 달산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기장군수, 기장군 관계자, 기장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달산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보행자 우선 문화 정착,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기장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2개 지구 지정…디지털 지적으로 경계 분쟁 해소

기장군수, 기재부 방문 및 1인 시위…‘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 총력

기장군은 4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지방세 체납자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체납액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체납자 지원에 나선다. 서면, 전화, 현장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 원인과 경제적 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징수 대책을 수립한다. 체납자에게는 체납액과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부동산·차량 압류 및 공매, 금융자산 압류 추심 등 강력한 징수 조치를 진행한다. 동시에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에는 복지 부서와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기장군은 다쏘시스템과 디지털 기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K-Culture Town 조성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장군 일광읍은 일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반찬가게 '오늘찬'과 복지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늘찬'은 반찬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위기가구 신고 안내문을 비치하고 위기 징후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는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광읍은 주민 밀착형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기장군 정관읍 좌광천에서 천연기념물 수달 4마리가 발견되었다. 좌광천은 기장군의 대표적인 도심 생태하천으로, 군은 좌광천 일원을 지방정원으로 등록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수달은 깨끗한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좌광천의 깨끗한 수질을 보여주는 지표로 여겨진다. 기장군은 수달 서식지 보호와 좌광천 정원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기장군, 시랑리 해역 '2025년 바다숲 조성 사업' 선정… 국비 9.5억 포함 12억 투입, 갯녹음 해소 및 해양 생태계 복원 기대

기장군 죽성리 곰솔, 산림청 '2025 올해의 나무' 선정! 428년 역사 간직한 마을 수호목, 생태·문화적 가치 인정받아 관광자원으로도 활용 기대

기장군은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광읍 이동항에서 '제12회 기장미역다시마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미역·다시마 생초캐기 체험, 깜짝 경매, 무료 시식, 해상 불꽃쇼, 각종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최초 도시농업테마공원인 기장군 철마도시농업공원이 11일 개장했다. 26,869㎡ 규모의 공원에는 도시농업센터, 시민행복텃밭, 어린이학습텃밭, 잔디광장 등이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체험·교육·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기장군은 공원을 통해 도시농업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강화, 환경 교육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