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8일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해운대센텀호텔(총지배인 김유정)과 ‘코로나19 확산방지 입국자 가족 임시생활시설 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해외입국자가 자택에서 자가격리하는 동안 해외입국자의 가족들은 부산대학교 상남국제회관과 해운대센텀호텔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부산대학교는 학내 시설인 상남국제회관의 숙박료를 교직원 가격으로 제공하며, 해운대센텀호텔은 평소 숙박료의 60~80%의 할인된 가격으로 임시생활시설을 제공한다. 이용을 원하는 가족은 해외입국자의 항공권과 주민등록등본을 부산대학교 상남국제회관, 해운대센텀호텔에 제시하면 된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 PC방, 노래연습장 등 관내 집단감염 위험시설 764개소를 대상으로 15일간(3. 22. ~ 4. 5.) 자발적 운영 중단을 요청하고, 불가피하게 운영되는 시설의 경우 시설별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집중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여 집단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금정구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운영시설의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체온 등 1일 2회 점검해 대장 작성), 출입구에서 발열, 호흡기 증상 여부 확인 및 최근 2주 사이 해외여행력이 있는 사람, 발열 또는 호흡기 등 유증상자, 고위험군 출입 금지,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출입구 및 시설 내 각처에 손 소독제 비치, 이용자(참여자) 간 간격 최소 1~2m ...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부산시 공공도서관의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금정도서관을 통한 ‘안심도서대출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안심도서대출서비스’는 이용자가 금정도서관 홈페이지 내 안심도서대출서비스 게시판에서 대출을 원하는 도서를 미리 신청하면, 다음 날 도서관을 방문해 책을 받아갈 수 있는 서비스이다. 운영기간은 지난 11일부터 재개관 전일까지이며,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운영한다. 부산광역시 공공도서관 통합도서회원은 연체 및 누적 대출 권수 상관없이 1인당 3권까지 신청가능하다. 신청도서는 ‘안심도서대출존(금정도서관 주차장 입구 외부 초소)’에서 신분증 및 회원증 제시 후 찾아갈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금정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정도서관 관계자는 “임시휴관으로 도서대출에 제한을 받고 있던 지역주민에게 좋은 독서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서3동에 위치한 산골유통(대표 김성구)은 조손가정 등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매월 계란 20판(연 240판, 120만원 상당)을 서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윤환)에 기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김성구 대표는 “HACCP 인증을 받은 친환경 계란으로 한창 자라나는 아동들이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윤환 서3동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주변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으로 매년 후원해 주시는 산골유통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금정구새마을장학회(회장 김종암)는 지난 10일 금정구청(구청장 정미영)을 방문해, 관내 새마을회원 자녀 중 학업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6명에게 50만원씩 총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금정구새마을장학회는 매년 뜻깊은 장학금 전달로 자라나는 학생들의 학구열에 도움을 주고 아름답고 훈훈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7일 사단법인 금샘마을공동체(이사장 송해근)와 금정구 제2호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위ㆍ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만6세∼12세의 모든 아동이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했다. 금정구는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위한 장소의 무상제공을 조건으로 한 공개모집에서 사단법인 금샘마을공동체를 선정하였으며, 금정구 제2호 남산동 다함께돌봄센터는 리모델링 후 종사자를 채용하고 이용 아동을 모집하여 오는 3월 초 개소할 예정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ㆍ관이 힘을 합쳐야 한다”며, “최상의 초등돌봄 서비스와 공동체를 복원하고 활성화시키는 공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종모)는 2020년 새해를 맞아, 복지정보를 담은 달력을 제작해 경로당 5개소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행정복지센터를 내방하는 주민들에게 배부한다고 9일 밝혔다. 달력에는 공공 복지정보와 부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중인 복지사업,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인근 공공기관과 의료기관, 복지기관 등의 연락처가 담겨 있다. 경로당 등 주민 이용시설에 배부된 달력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종모 협의체 위원장은 "맞춤형 복지사업의 적극적인 홍보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고 살피는데 주민들의 관심을 계속적으로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금샘마을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미선) ‘도시농부 아이농부’들은 지난 11월 29일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남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38만1,300원을 기탁했다. 지난 11월 23일 개최된 ‘남산동 청소년 엉뚱발랄 페스티벌’ 플리마켓에서 아이농부들이 직접 키운 배추와 직접 만든 모과차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은 남산동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사물인터넷 분리수거함을 아시나요? 부산시 최초로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종이팩 분리수거함을 설치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지난 10월 말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2개소에 수거함을 추가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금정구 내 Iot 분리수거함이 있는 곳은 총 6곳이다. 금정구는 종이팩 분리배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Iot(Internet of things) 종이팩 분리수거함을 설치, 주민들이 스마트폰 전용앱 ‘오늘의 분리수거’를 이용해 종이팩 분리수거 후 일정 포인트를 받아 음료 기프티콘으로 교환하거나 환경관련 이벤트에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지난해 금정구는 부산시 최초로 공동주택 2개소(장전래미안·벽산블루밍 아파트)에 설치해 시범 운영을 거쳐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3개 동 주민센터에 추가 설치하고 이번에 2곳을 더 확대했다. 금정구는 앞으로도 환경 보전과 보호 차원에서 자원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전·보호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달 29일, 2019년 제4회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마지막으로 2019년 지방보조금 심의를 마무리 했다. 보조금은 눈먼 돈이라는 인식 개선을 위해 금정구는 2019년 한 해동안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투명하고 건전한 지방보조금 관리와 보조금 사용자들의 올바른 사용 방법 숙지를 위해 지난 1월 지방보조금 관리 매뉴얼을 자체 제작하고 지방보조사업자 70명 등 총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보조금 관리교육을 실시하였고, 2월에는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전면 재구성하고 지방보조금 정산, 성과평가 절차 및 지표개선을 통해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평가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지난 6월에는 2018년 사업에 대한 성과평가와 3년 지속 지원사업에 대한 유지필요성 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난 평가 결과에 따른 패널티를 연계하여 2020년 신청사업에 엄격하게 반영함으로써 지방보조금 예산의 선심성·낭비성 편성을 방지했다. 금정구 ...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19~20일, 1박 2일에 걸쳐 초등학생과 학부모 15팀이 함께하는 범어사 템플스테이를 운영했다. 맑은 가을 날씨 속에 운영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참된 나를 돌아보는 자아 성장의 기회와 함께 우리 지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정구 템플스테이에서는 사찰예절 교육, 대웅전 예불참관, 참선 및 명상, 암자 순례, 스님과의 차담 등 전통 불교문화 체험을 통한 청소년 성장프로그램이 4월, 10월 연간 2회 진행된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제10호 공립 작은도서관인 '구서꿈숲' 작은도서관 조성을 마치고 오는 25일 주민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이번에 개관하는 구서꿈숲 작은도서관은 민선7기 공약사업인 ‘걸어서 10분 이내의 작은도서관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아 조성됐다. 구서꿈숲 작은도서관은 구서2동 선경아파트와 신동아아파트 사이에 있는 도시숲 야외쉼터를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아파트 밀집지역 내 휴식과 독서를 위한 안락한 북카페형 작은도서관으로 꾸며졌다. 금정구는 오는 25일 오후 3시 30분 구서꿈숲 작은도서관 앞에서 도서관 개관식을 연다. 4시부터는 식후행사로 어린이 인형극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구서꿈숲 작은도서관에는 유아 및 성인도서 1,000여 권이 비치되어 있고, 주민들이 선호하는 신간 도서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금정도서관 책을 빌려보고 반납할 수 있는 상호대차서비스도 시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