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부산 금정구, 2019년 지방보조금 심의 마무리
AI 요약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달 29일, 2019년 제4회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마지막으로 2019년 지방보조금 심의를 마무리 했다. 보조금은 눈먼 돈이라는 인식 개선을 위해 금정구는 2019년 한 해동안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투명하고 건전한 지방보조금 관리와 보조금 사용자들의 올바른 사용 방법 숙지를 위해 지난 1월 지방보조금 관리 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달 29일, 2019년 제4회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마지막으로 2019년 지방보조금 심의를 마무리 했다.
보조금은 눈먼 돈이라는 인식 개선을 위해 금정구는 2019년 한 해동안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투명하고 건전한 지방보조금 관리와 보조금 사용자들의 올바른 사용 방법 숙지를 위해 지난 1월 지방보조금 관리 매뉴얼을 자체 제작하고 지방보조사업자 70명 등 총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보조금 관리교육을 실시하였고, 2월에는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전면 재구성하고 지방보조금 정산, 성과평가 절차 및 지표개선을 통해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평가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지난 6월에는 2018년 사업에 대한 성과평가와 3년 지속 지원사업에 대한 유지필요성 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난 평가 결과에 따른 패널티를 연계하여 2020년 신청사업에 엄격하게 반영함으로써 지방보조금 예산의 선심성·낭비성 편성을 방지했다.
금정구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는 매 회의시마다 2시간이 넘는 열띤 토론으로 문제점을 제시하고 개선을 요구하고 있어 금정구 지방보조금이 한 층 더 투명하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지방보조금 사업 및 신규행사성 사업 예산은 금정구의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 예산으로 최종 확정되며 그 결과는 12월말 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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