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정문화재단이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서동에 가면'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문화 활동 확산과 공간 활성화를 목적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이 함께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유아동 체험프로그램, 노래경연대회, 전시 등 4개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부산 금정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불사와 희락원과 협력해 아동복지시설 아동을 위한 '특별한 가을 불교 체험'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것으로, 아동들은 성불사에서 강연, 자연 산책, 염주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평온함을 경험했다.

금정구와 사회복지사협회 금정구지회가 사회복지직원의 사기진작과 결속강화를 위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18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숲 체험과 힐링 활동을 통해 정서적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금정구가 제2차 일구Day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28개 기업과 5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346명이 구직 의사를 밝혔고, 관내 대학교와 협업하여 청년층 참여를 유도했다. 부대행사도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구청장은 향후에도 일자리 사업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금정구 구서1동은 지난 22일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아 건강 교실'이라는 찾아가는 보건 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구강건강 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위생사의 구강 검진을 통해 현 구강 상태를 진단하여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참여자들은 1:1 맞춤형 구강 상담을 받을 수 있었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은 "틀니 관리가 쉽지 않고 자주 염증이 생겨 힘들었는데, 나에게 맞는 틀니 세척, 관리 방법을 알기 쉽게 알려주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금정시니어클럽 위기가구발굴단과 협력하여 지난 24일 지역 내 생활업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보듬이' 사업의 노인 일자리 인력을 활용한 찾아가는 홍보활동으로 진행됐다. 경제적·사회적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공공 또는 민간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금정구 희망복지지원단과 함께보듬이 인력들은 서동 미로시장 내 상인들과 시장 주변 미용실, 부동산 등 생활밀착형 업체를 개별 방문했다. 이웃이 위기 속에 소외되지 않도록 신고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며 신고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렇게 이웃의 참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통합상담을 통해 긴급복지지원과 맞춤형 급여 등 공적·민간 지원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연계하게 된다. 금정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이웃이 이웃을 찾고 돌보는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구민을 위한 취업 지원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취업특강 * 일시: 10월 30일 오후 2시~4시 * 장소: 금정구청 1층 대강당 * 주제: 한 번에 합격하는 취업 준비 노하우 * 강사: 한국소통리더십연구소 노유진 소장 * 안내: 부산외국어대학교 진로취업팀제2차 일구Day 취업박람회 * 일시: 11월 7일 오후 2시~5시 * 장소: 금정구청 1층 대강당, 구민홀 * 참여 기업: 28개사 * 모집 인원: 107명 * 특징: 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대동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 등 4개 대학과 20~30대 청년층 참여 유도부대 행사 * 취업 증명사진 촬영 * 퍼스널 컬러 진단 서비스 (무료)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많은 구민이 참여하여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구직 신청서를 작성하여 현장에서 구직 등록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금정구 취업정보...

부산시 금정구 장전2동은 지난 23일 브레드팬(대표 김허을)과 스텔라떡볶이 부산부곡장전점(대표 김다은)에 '소정마을 더하기+' 후원업체 감사 현판 14호, 15호를 전달했다. '소정마을 더하기+' 후원업체 현판 전달 사업은 장전2동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정기 후원업체에 감사 마음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6개월 이상 후원 시 선정된다. 브레드팬은 올해 3월 말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건강 모둠 빵을 지원하고 있으며, 스텔라떡볶이는 4월부터 매월 분식 쿠폰(12,000원 상당) 16매를 지원하여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의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

부산시 금정구 남산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장 김상억)이 지난 22일 '다함께 행복한 家'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관내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 5가구를 방문해 가스타이머콕 설치와 소규모 간단 수선을 진행했다. 또한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사업은 민간사회안전망 자체 기금과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다. 상반기에는 가스타이머콕 설치 11가구, 방충망 설치 8가구, 이불 무료 세탁 7가구, 소규모 간단 수선 18가구를 지원해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김상억 위원장은 "찾아가는 집수리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도록 도움을 드려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남산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온천천에서 '2024년 희망함성&풋사과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금정희망교육지구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희망함성 축제'와 아동 권리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풋사과 축제'를 통합하여 진행된다. 축제에서는 학생 사회가 개막식을 진행하고, 기획단 홍보부스를 자체 운영하는 등 아동·청소년의 주도적 참여가 이루어진다. 무대 이벤트와 레크리에이션도 기획단의 아이디어를 반영한다. 학교, 마을교육공동체, 어린이·청소년의회 등 40개 부스가 참여하며, 스탬프 투어, 포토타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무대에서는 오케스트라, 합창, K-pop 댄스, 밴드 공연 등 15개 팀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금정구 관계자는 "두 축제를 통합해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를 마련했다"며 "금정구를 대표하는 아동·청소년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가 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2024년 제7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금정구는 청년정책위원회 및 금정 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 청년창업 거점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와 '청년창업문화촌' 운영, 청년 응원 멤버십 추진, 금정 청년 영수증학교, 금정 청년 러스틱라이프 프로젝트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청년 정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한 것으로, 정책·입법·지원·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더 많은 청년의 생각과 의견을 수렴하여 체감도 높은 청년 정책을 추진해 청년들이 살고 싶은 금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산시 금정구 금성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두남)는 지난 23일 관내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 대접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준비한 수육, 떡, 과일 등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어르신 식사 대접, 김치 나눔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두남 회장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이웃 나눔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을 주민들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및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금성동 부녀회원들에게 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