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금정구 청룡노포동, 가을 불교 체험으로 아동 복지 증진
AI 요약부산 금정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불사와 희락원과 협력해 아동복지시설 아동을 위한 '특별한 가을 불교 체험'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것으로, 아동들은 성불사에서 강연, 자연 산책, 염주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평온함을 경험했다.

부산 금정구 청룡노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종수)는 지난 9일 대한불교조계종 성불사와 아동복지시설 희락원과 협력해 '특별한 가을 불교 체험'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부산 사랑의열매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원하는 지역사회 자원 연계 특화 사업으로, 관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성불사에서 열린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는 희락원 아동 20여 명이 참여했다. 아동들은 성불사 주지 도묵 스님의 강연을 듣고, 대나무숲 길을 산책하며 자연과 교감했다. 또한 염주 만들기 체험을 통해 평온함을 경험했다.
도묵 스님은 "많은 아이들이 성불사를 방문해줘 반갑고 고맙다"며,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평온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종수 위원장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아동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 사랑의열매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원하는 지역사회 자원 연계 특화 사업으로, 관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성불사에서 열린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는 희락원 아동 20여 명이 참여했다. 아동들은 성불사 주지 도묵 스님의 강연을 듣고, 대나무숲 길을 산책하며 자연과 교감했다. 또한 염주 만들기 체험을 통해 평온함을 경험했다.
도묵 스님은 "많은 아이들이 성불사를 방문해줘 반갑고 고맙다"며,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평온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종수 위원장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아동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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