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문화재단, 7월 24일 '2025 B.AI.LAB. FORUM' 개최. AI 기술과 문화예술, 지역대학 협력 통해 부산형 미래 AI 문화정책 모델 제시. AI 산업, 문화정책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강연 예정.

부산 금정구, 주민 참여형 공동체 치안 활동 강화 위해 '2025년 금정 반려견 순찰대' 참여자 모집 기간 31일까지 연장.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범죄예방 순찰 및 재난 위험 요소 점검 등 자원봉사 방범 활동.

부산 금정구 서2동 하하마을건강센터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UP교실(1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노쇠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이 프로그램은 근력 강화 운동, 영양 교육, 인지 개선 활동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전문가의 지도 아래 개인별 운동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향후 건강 동아리 연계를 통해 건강 생활 습관 유지도 지원할 예정이며, 9월부터는 2기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부산 금정구, '지속가능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 최우수상에 'K실버타운 고급화 방안' 선정, 총 83건 아이디어 접수, 1천7백만원 상금 수여

부산 금정구 구서2동,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기억력 검사의 날' 프로그램 운영.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대상 인지선별검사, 건강 상담 등 제공.

부산 금정구보건소는 60세 이상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슬기로운 운동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필라테스 강사를 초빙하여 맞춤형 운동 상담, 근력 및 유연성 강화 운동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았다. 하반기에는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스포원 국민체력100센터와 협력하여 8주간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구서1동에서 열린 '2025 불야성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금정문화재단과 지역 단체의 협력으로 개최된 이 축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커뮤니티 형성을 도모하며, 가수 싸이버거, 김홍남(다나카상) 등의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금정구보건소, 간호직 미배치 4개 동 대상 '찾아가는 이동 건강상담실' 운영... 혈압·혈당 측정, 치매선별검사 등 다양한 건강 서비스 제공. 3월부터 10월까지 동별 4회 운영, 상반기 110여 명 이용. 지역 특성 반영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지속 추진 예정.

부산 금정구 서1동, 폭염 대비 경로당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실시. 냉방기 가동상태 등 점검하고 쿨 아이스 목걸이 배부하며 폭염 시 행동요령 안내.

부산 금정구 부곡1동, 경로당 방문 '찾아가는 마을 건강 상담소' 운영으로 어르신 건강 증진 도모. 여름철 건강관리 교육, 기초 건강 측정, 맞춤형 건강 상담 등 제공.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 호응. 8월에도 관내 경로당 및 무더위 쉼터 방문 예정.

부산 금정구 청룡노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0일 작장경로당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불타는 청춘, 나이야 가라!' 사업을 진행했다. 금정구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치매 예방 교육, 인지 활동, 맞춤형 노인 복지 상담을 제공하는 이 사업은 치매 친화적 지역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한다. 참여 어르신들은 치매 예방 교육과 스킨테라피 활동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협의체는 치매 걱정 없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부산 금정구 부곡4동이 "1080"이 그리는 희망숲속마을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부곡4동 행정복지센터, 마을교육공동체 거꾸로놀이터, 희망숲속 행복마을 추진위원회가 함께 기획·추진하며, 아이들과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현수막 그리기, 줍깅, 마을지도 그리기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마을 환경 개선, 아이들의 공간 인식 능력 향상 등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