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금정구 남산동이 경성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원과 우울감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집단 미술치료 '마음 두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다양한 미술 활동과 함께 AI 기술을 활용한 '인생 이야기 영상 상영회'를 포함하여 총 10회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가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7일까지 구청 구민홀에서 '야생화와 국화 분재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도시농업공동체의 우수 작품 130여 점을 선보이며, 구민들에게 가을꽃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시 금정구가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경주에서 역사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참여 아동들은 국립경주박물관을 방문해 도슨트 해설, 퀴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8일, 주민 40여 명과 함께 수영강변에서 '줍깅·걷깅'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걷기와 쓰레기 줍기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주민 화합에 기여했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 청년회가 지난 18일, 2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23회 남산동 주민 노래자랑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래자랑 외에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부산 금정구 서1동에서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노(老)는 데이! 청춘이데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장기화된 재개발로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세대 간 소통과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채로운 공연, 체험 부스, 맞춤형 복지 서비스 등을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시 금정구가 오는 11월 1일 온천천 일원에서 기존 4개 축제를 통합한 '2025 복지교육축제 WITH금정'을 개최한다. '나눔과 배움, 다 함께 성장'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축제는 복지와 교육, 아동·청소년의 성장을 중심으로 60여 개의 부스와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세대와 주체가 화합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부산 금정구가 주민이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지역의 범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금정 반려견 순찰대'를 출범했다. 교육과 훈련을 거쳐 최종 선발된 11팀은 10월 1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본격적인 자원봉사 순찰 활동에 나선다.

부산 금정구 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축제와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개최했다.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알림앱 설치를 홍보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하는 등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금정구가 침체된 부산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0월 24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부산대학로 Re:naissance 빛거리'를 조성해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대역 일대 634m 구간에 미디어아트, 그래피티, 포토존 등 기존 빛축제와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며, 버스킹 공연과 게릴라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마련하여 유동인구 창출을 목표로 한다.

부산시 금정구가 민선 지방자치 30주년과 구청장 취임 1주년을 맞아 '주민 소통 콘서트'를 개최했다. 윤일현 구청장은 금정구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인구 감소, 상권 회복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함께 발전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부산 금정구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대역 온천천 일원에서 '제9회 라라라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금정 패션 로드쇼 & 패션 STYLE-UP 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섬유패션 창업 기업의 제품을 선보이는 시니어 모델 패션쇼와 홍보·판매 마켓으로 구성되며, 구민들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