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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1동, 제29회 경로의 달 맞이 '노는데이! 청춘이데이!' 성공적 개최
AI 요약부산 금정구 서1동에서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노(老)는 데이! 청춘이데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장기화된 재개발로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세대 간 소통과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채로운 공연, 체험 부스, 맞춤형 복지 서비스 등을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시 금정구 서1동 축제위원회(위원장 김석표)는 제29회 경로의 달을 맞이해 지난 10월 14일(화) 서부로 주거지전용주차장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노(老)는 데이! 청춘이데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재개발사업의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협력하여 세대 간 소통과 어르신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리듬스푼 동아리 ‘금매리’와 희망오차마을 공동체의 풍물공연이 흥을 돋웠다.
이어 숲속예나어린이집 원아들의 귀여운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을 녹였고, K-문화예술인 사회적협동조합의 색소폰 연주와 트로트 가요 등 흥겨운 무대가 더해졌다.
마지막 순서로 김미애 노래강사와 진행된 ‘웃는데이’ 레크리에이션에서는 모두가 함께 노래부르고 손뼉을 치며 웃음꽃을 피웠다.
행사장 한편에는 ▲옛 교복 체험 포토존 ‘청춘을 돌려다오’ ▲주민자치 솜씨자랑 전시 ▲‘맛본데이’ 먹거리 마당 ▲전통놀이 마당 등 다양한 체험과 전시 부스가 운영되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무료 헤어 커트 ▲이동 건강상담실 ▲이동 치매상담실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 어르신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함께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어르신은 “재개발로 사람도 줄고 동네가 조용했는데, 이렇게 웃고 떠든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라며 “오늘 하루는 진짜 청춘으로 돌아간 기분”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김석표 축제위원장은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이 주인공이 되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었다”라며, “오늘의 웃음과 정이 서1동 곳곳에 스며들어, 주민이 함께 웃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재개발사업의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협력하여 세대 간 소통과 어르신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리듬스푼 동아리 ‘금매리’와 희망오차마을 공동체의 풍물공연이 흥을 돋웠다.
이어 숲속예나어린이집 원아들의 귀여운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을 녹였고, K-문화예술인 사회적협동조합의 색소폰 연주와 트로트 가요 등 흥겨운 무대가 더해졌다.
마지막 순서로 김미애 노래강사와 진행된 ‘웃는데이’ 레크리에이션에서는 모두가 함께 노래부르고 손뼉을 치며 웃음꽃을 피웠다.
행사장 한편에는 ▲옛 교복 체험 포토존 ‘청춘을 돌려다오’ ▲주민자치 솜씨자랑 전시 ▲‘맛본데이’ 먹거리 마당 ▲전통놀이 마당 등 다양한 체험과 전시 부스가 운영되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무료 헤어 커트 ▲이동 건강상담실 ▲이동 치매상담실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 어르신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함께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어르신은 “재개발로 사람도 줄고 동네가 조용했는데, 이렇게 웃고 떠든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라며 “오늘 하루는 진짜 청춘으로 돌아간 기분”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김석표 축제위원장은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이 주인공이 되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었다”라며, “오늘의 웃음과 정이 서1동 곳곳에 스며들어, 주민이 함께 웃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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