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정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금정클린지킴이 멤버스데이'가 개최되어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대한 감사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019년부터 활동해 온 금정클린지킴이는 지역 정화, 무단투기 예방 홍보, 축제 분리수거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금정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193일간 총 11,249회의 청소를 실시했으며, 축제 현장에서도 80여 명이 분리수거 도우미로 참여했다. 멤버스데이 행사에서는 활동 성과 공유, 우수자 시상, 퀴즈 이벤트,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구청장은 금정클린지킴이의 헌신적인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내년에도 함께 깨끗한 금정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부산 금정구가 남산동 빈 점포를 활용해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는 '글로컬 가게 창업 프로젝트'의 두 번째 가게인 '남산브루잉'을 오픈했다. 이 프로젝트는 창업 지원금과 컨설팅을 제공하며, '남산브루잉'은 지역 특색을 담은 메뉴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금정구 서1동 행정복지센터가 서동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과 함께 '온마을이 함께 Green R-R-R 창의 교실'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재활용, 줄이기, 다시 생각하기를 주제로 지역 기관, 학교, 주민이 협력하여 환경 교육을 실시했으며, 체험 활동과 동화책 제작, 전시회, 캠페인 등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부산 금정구가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심사를 통과하며 5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지역 공공기관 중 최상위 수준의 가족친화제도 운영 역량을 입증한 것으로, 2028년까지 가족친화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금정구청 직장어린이집이 '2025 우수운영사례 및 보육프로그램' 공모전에서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프로그램으로 보육프로그램 부문 장려상(한직협 회장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그램은 역사 감수성 교육, 역사 인물 탐구, 보훈회관 위문, 지역사회 연계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부산 지역 직장어린이집 중 유일한 수상이다. 금정구청 직장어린이집은 전국적으로 드문 직영 운영 체계를 통해 안정적이고 공공성 높은 보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부산 금정구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후원금 9,480만 원을 전달받아 저소득 취약계층 632세대에 각 15만 원씩 지원한다.

부산 금정구가 부산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거점 공간 '버추얼 팝업 스페이스-텔레포트'를 개소했다. 첫 프로그램으로 미국 보스턴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며, 독립영화 시사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유치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지역 맞춤형 패키지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부산 금정구가 1인 가구의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적 관계망 확장을 위한 '슬기로운 1인 생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하며, 지역 활동가로 양성될 '1인가구 커뮤니케이터'를 최초로 선발해 주민 주도 커뮤니티 활동과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 장전1동 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김장 김치 400포기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부산 금정구 장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홀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손(手)수 만드는 기억 건강'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소근육 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및 집중력 향상을 목표로 9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운영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진행한 시니어 인지강화 및 소통 프로그램 '우리라서 행복한 신노년' 사업의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머드레 다올협동조합의 재능기부와 금정중학교 봉사동아리가 참여한 민·관·학 협업으로,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치매예방 교육 및 자원 재활용, 친환경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숟가락 밴드의 공연, 어르신 수료증 수여, 작품 전시 및 발표, 학생들과의 소통 시간 등이 마련되었으며, 참여 어르신과 학생 모두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부산 금정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운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금정구는 건축물 부속토지 재산세 대장 정비, 미사용 등록면허세 및 주민세 환급 안내 등을 통해 약 2,200만 원의 지방세를 환급하고,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 운영, 취득세 비과세·감면 현장 조사 동행 등 납세자 권리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