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 부곡3동 행정복지센터는 기장방우횟집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을 위한 수면양말 150켤레를 기부받았다. 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장방우횟집은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부산 금정구 부곡4동 행정복지센터는 우양재단으로부터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김장김치 20박스를 후원받았습니다. 이번 후원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영양 섭취와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승엽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4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난방비와 생계비 부담이 커지는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승엽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서3동장은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와 2025 희망나눔 우정봉사단이 지역 내 연탄 사용 가구 2곳에 연탄 4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역 학생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봉사단은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약속했다.

부산 북구는 지난 12월 6일, 북구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중학교 1~3학년 학생 및 학부모 150여 명을 대상으로 '고교 입시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교육 정책 및 입시 환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체계적인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EBS 강사들이 수학 학습 전략과 입시 전반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북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장군이 오시리아 관광단지 물음표 공원에서 '2025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개최하고 겨울철 야간 경관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대형 트리와 다양한 조형물, 포토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 분위기와 추억을 선사한다. 내년 1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기장군 철마면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12월부터 2개월간 '2025년 이웃돕기 모금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모금은 주민, 기업, 단체가 참여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생활 지원, 정서 돌봄 등 맞춤형 복지 사업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금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철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기장군치매안심센터가 철마면 '고촌약국'을 신규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며 지역 내 치매 환자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후 배회 어르신 보호, 치매 정보 전달, 인식 개선 등 활동을 수행하며, 이번 참여로 기장군 내 치매안심가맹점은 총 13곳으로 늘었다.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5년 섭식장애 이해와 상담 개입 교육을 개최하여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이번 교육은 섭식장애를 복합적인 문제로 인식하고, 내담자의 특성, 진단 기준, 상담 개입 요소 등을 현장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김율리 교수와 이진솔 상담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도구 동삼1동 청년회와 영도구 청년연합회가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하여 홀로 어르신 1세대의 노후된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청년회는 앞으로도 이웃돕기 후원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동삼1동장은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지역자활센터가 12월 5일 '2025년 자활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 간 소통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는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사업 성과 발표, 레크레이션 등이 진행되었다. 센터장은 참여자들의 노력으로 보건복지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음을 밝히며, 앞으로도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부산 영도구가 민관 협력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금융·고용·복지 통합 지원을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민금융진흥원 전문가가 강연을 진행했다. 영도구는 앞으로도 통합 복지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