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부산진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민간 부문 지원, 창업 지원, 취약계층 공공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부산진구는 16개 구·군 중 6개 우수기관에 포함되어 장려를 수상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구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상구 덕포2동이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가구 10세대에 방한용품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겨울 이불 토퍼 세트를 전달하며 아이들이 따뜻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돕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가족 돌봄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북구가 주민들의 야외운동기구 이용 편의와 안전을 위해 주요 운동기구별 사용법을 담은 1분 내외의 유튜브 숏폼 영상을 제작해 제공한다. 각 운동기구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즉시 시청 가능하며,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부산 북구가 폐교된 덕천여중 부지를 활용해 교육·문화 복합 플랫폼을 조성한 사례로 부산시 협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교육청과 지자체 협력을 통해 공공도서관을 건립한 최초의 사례로, 미래형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담아 덕천도서관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낙동독서대전 개최로 도서관 홍보에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 사상구는 사상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로부터 화재 취약계층 및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1천만원 상당의 성품(라면, 백미, 자동소화멀티탭)을 기탁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 안전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소방발전위원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남구가 부산시 '2025년도 구·군 청년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남구는 청년공간 활성화, 홍보·참여 확대,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청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YOU&NAMGU 로컬 문화탐방단'은 경제적 부담으로 문화체험이 어려운 청년들의 수요를 해소한 우수 사례로 꼽혔다. 남구는 앞으로도 청년 참여 기반을 확대하여 청년 성장 정책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가 부산시 '2025년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추진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영구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 채용박람회, 일자리종합센터 운영,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 수영구는 12월 13일 토요일 광안리 해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공연을 우천 예보로 인해 취소한다고 밝혔다.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다.

부산 부산진구 건축관리과 김민준 주무관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21회 지방공무원 정책연구 발표대회'에서 '먼저 검증, 안심 계약 : 중앙-지방-민간이 함께하는 국민안심 주택임대차 계약' 정책연구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한 임대차 계약 시스템 구축 방안을 제시했으며, 부산진구의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정책과 결합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진구장학회가 2025년도 특별장학생 29명에게 총 2,9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특별장학생은 예·체·능 및 기능 분야에서 전국 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등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부산진구장학회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백란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여성 속옷 1,150점을 기탁받아 지역 내 생활용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무료 나눔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지역 여성들의 어려운 상황 개선을 위한 것으로, 동래구는 백란라이온스클럽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 삼락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안전한 우리동네~♬ 동네 한바퀴' 행사를 통해 사상생활사박물관, 덕포시장 인근 상가 및 주택가 골목의 안전 취약지대와 우범지대를 집중 순찰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