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 구·군 보육정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앞장섰다. '제2기 다가치키움해결단', '아빠육아단' 운영, 해운대형 어린이집 인프라 구축, 생태유아교육 지원 등 차별화된 보육정책을 추진한 결과다. 또한, 출산친화 정책으로 '2025년 구·군 출산정책 평가'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부산해운대시니어클럽이 제10회 어울림 문화활동을 개최하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과 협력업체 관계자 350여 명을 격려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시상과 축하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어르신 일자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확대 의지를 밝혔다. 부산해운대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르신이 존중받는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지방세무사회와 부산세무사산악회가 해운대 중동 및 청사포 일원에서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약 6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캠페인은 해안 트레킹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공동어시장이 50년 만에 현대화 사업에 착수하며, 노후 시설 개선과 저온 위판장 전환, 물류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선어 위판장이자 수산물 유통의 국가적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총사업비 2,422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47개월간 3단계로 진행되며, 수산물 신선도 및 안전성 강화, 유통 효율성 증대와 함께 이용객 편의 시설도 확충될 예정입니다.

부산 남구가 아바니센트럴부산 호텔 로비에 '남구 관광 홍보 코너'를 설치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곳에서는 남구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을 포함한 기념품과 주요 명소, 추천 코스 등 실용적인 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기장군이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대입 제도 속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학점제 활용 전략, 실전 학습법, 학생부 및 정시 대비 전략 등을 다루며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기장군은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정보 제공을 지속할 예정이다.

기장군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직원 대상 '원데이 교육(릴레이 강좌)'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인식 제고와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산업안전보건 가이드, 도급·용역·위탁 사업 안전보건 서류 작성법,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 현업 사업장 보건조치 사례 등을 다뤘다. 특히 밀폐공간 작업 안전과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기준 개정사항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기장군은 2026년까지 모든 부서와 사업장에서 위험성 평가를 생활화하여 안전한 현장 문화를 정착할 계획이며, 동절기 및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점검도 강화한다.

기장군이 행정안전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기장군은 신속하고 차질 없는 쿠폰 지급을 위해 현장접수처 운영, 인력 투입,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행정복지센터는 수영로타리 상가번영회로부터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를 위한 샴푸 100개를 후원받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상가번영회는 지난해에도 바디워시를 후원하는 등 매년 연말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 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국립부경대학교 유아교육과와 산학협력을 통해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기반의 '가정과 함께하는 K-SDGs 실천 콘텐츠'를 개발했다. 지역 캐릭터 '모리'를 활용한 웹툰, 동화 등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교육 자료는 미래세대 환경 인식 제고와 지역사회 연대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가 2025년 12월 15일, 지역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문화도시 포럼 및 골목평상 포럼의 성과 공유회인 '2025 어방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해변-골목-산을 잇는 수영형 문화도시 모델, 주민 참여형 축제, 무장애 문화지도 제작 등 60여 건의 다양한 문화 정책이 제시되었으며, 향후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영 사업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수영구는 주민 주도의 문화 발전과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도시 수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부산 사상구 학장동이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복지 복합 지원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학장동은 복지멤버십 서비스 홍보를 확대하고, 위기가구 발굴 시 채무조정, 정책서민금융, 고용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살피는 다층적 지원을 강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