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금정구지회 부곡1동 위원회와 함께 '사랑의 몰래산타'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35세대에 곰탕, 라면, 컵라면 등 겨울맞춤 선물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부산 금정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금정구는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민간 일자리 창출, 맞춤형 창업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일자리 정책 선도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부산 금정구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위해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구서오시게시장 등 4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5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부산 금정구 부곡3동이 국토교통부의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30년까지 312억 원을 투입해 웰니스센터 조성, 공영주차장 확충, 도로 정비, 안심마을 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주민 주도 자율주택정비를 위한 정비지원센터 운영 및 금융 지원도 병행된다.

부산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4개 지역이 선정되어 국비 400억 원을 확보했다. 중구, 동구, 동래구, 금정구의 4개 지역에 내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947억 원이 투입되어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도시 활성화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선정은 부산시의 체계적인 준비와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사하구는 제10기 누비누비 부산관광 서포터즈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학생들이 4개월간 제작한 숏폼 영상 콘텐츠와 관광 활성화 제안 활동의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아웃피커' 팀이 지역 관광 특성과 잠재력을 분석한 정책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여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활동은 지·산·학·관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부산진구가 '2025년 부산광역시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자원순환 분야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활성화, 주민 참여 확대 등 전반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특히 부산시 최초로 커피박 수거·재활용 사업을 추진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부산진구가 제5회 자치경찰 동행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부산진구는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 제정, 실무협의회 운영, 안심비상벨 확충, 안심마을 조성, 방범 CCTV 운영,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지원,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지원 등 지역 맞춤형 협력 치안과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 중구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개최한 '2025 탄소중립 실천 사진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6점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모습을 담은 10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이 선정되었다. 최우수상 수상작은 '한 장의 종이, 한 걸음의 변화'로,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부산중구시니어클럽과 퍼스트안과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및 관계 직원의 건강증진과 보건 향상 지원을 위한 상호 교류협력 약정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교육·진료 협력 및 의료복지 지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중구지회가 2025년 자유 민주주의 수호 및 안보지킴이 활동 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유공회원 표창과 함께 2026년 활동을 다짐했다.

해운대구 온(溫)마을 육아봉사특공대가 초등 저학년 아동의 안전한 하굣길 돌봄 활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22명의 봉사단원 활동 성과와 감사 편지를 공유하며 민·관 협력 돌봄 체계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