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문현동 벽산한성기린아파트와 문현광원아파트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노후 공동주택의 소방시설, 전기·가스 설비, 피난 통로 확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발견된 취약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보완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보건소가 부산시 결핵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대한결핵협회 공로상까지 수상하며 결핵 관리 분야 선도 보건소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해운대구보건소는 4년 연속 우수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뛰어난 결핵 관리 역량을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대상 검진 확대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해운대구가 2025년 보건 분야 각종 평가에서 보건소 종합평가 '우수'를 포함해 총 16개 분야에서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보건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는 지역보건 정책 기획부터 현장 실행까지 체계적인 운영 성과를 보여준다.

부산 서구보건소가 쾌적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1층 민원실을 새롭게 정비했다. 기존 스마트가든을 보완·확충하고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음향시스템을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서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인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서구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1,600명의 어르신에게 안전 지원, 사회 참여,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고비용 돌봄서비스 진입을 예방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가 일과 여행, 의료를 결합한 공공 워케이션 시설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을 개소했습니다. 서구 외 지역 기업 재직자, 프리랜서,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업무 공간과 회의실을 무료로 제공하며, 2박 이상 체류 시 숙박 및 관광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또한, 의료관광 특구의 강점을 살린 '메디케이션' 프로그램과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런케이션'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부산 사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소정책 성과공유 워크숍'에서 주소정보 업무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사상구는 도로명주소 홍보, 시설 관리, 상세주소·사물주소·국가지점번호 부여 등 주소정보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디지털 교과서 활용 교육, 위험지역 축광형 건물번호판 설치, 노후 건물번호판 개선, 등산로 도로명 부여 등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혁신 시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주소정보 인프라 확충에 투입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지역아동센터가 'HOPE with HUG' 프로젝트를 통해 노후 시설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아동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부산 부산진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을 논의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2025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특별상 수상 성과 확산을 위해 일자리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협업 특강, 지역 및 문화 탐방 등을 통해 부서 간 협력 증진과 일자리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하구는 부산 지역 명사를 초청해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부산명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개그맨 윤형빈이 '도전하려는 자, 한방을 준비해라'라는 주제로 강연했으며, 110여 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윤형빈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과 지역 문화 진흥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참가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20일 동래구청소년센터에서 제3회 크리스마스 축제 '동래방래 동탄절'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정책 제안, 체험 부스, 플리마켓, e-스포츠 대회, 진로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700여 명의 청소년과 주민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에 대해 구청장이 직접 답변하는 토크콘서트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동래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