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5710 건강 한 걸음'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걷기 기부 챌린지, 걷기 동아리, 건강 체중 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걷기 기부 챌린지를 통해 모인 후원금으로 취약계층에게 여름 냉감 이불 세트와 겨울 방한용품 세트를 지원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건강 증진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 동래구가 종합운동장교차로에 2,000㎡ 규모의 '그린 숲 조성 사업'을 완료하며 도심 속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사직단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디자인과 사계절 푸른 잔디, 다채로운 초본류 식재로 주민들의 힐링과 생태 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부산 부산진구가 '2025년 부산진구 드론 행정지원 연구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드론 행정 활용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동의대학교 드론봉사단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드론 기술을 활용한 행정 혁신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부산 부산진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부산진구는 신규 수급자 발굴, 예산 집행 실적,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 긴급복지지원 제도 안정화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부산시 16개 구·군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또한, 포상금 100만 원을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사하구는 24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구정협력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27명의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시상식은 자랑스러운 구민상, 구정협력 유공, 구민감사관, 안전보안관, 관광진흥, 여성친화도시 조성, 문화예술사업 추진 등 7개 분야에서 헌신한 유공자들을 발굴·포상하고 구정 참여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세 아이 아빠'라고 밝힌 익명의 시민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와 현금 3만 5천 원을 기부했다. 기초생활수급 가정의 가장인 기부자는 폐지를 팔아 마련한 돈으로 김치를 담갔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감동을 주고 있다.

부산시가 글로벌 수소 허브 도시 도약을 위해 세계적인 수소 분야 석학 4인을 '부산광역시 글로벌 수소경제 정책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부산의 수소 전략 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정책 자문을 제공하며, 부산 수소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산시가 오는 12월 27일 도모헌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연말 콘서트 '함께라 참, 좋다 펀!타스틱 부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 부산시 미디어멤버스 해단식과 시민 초청 콘서트로 구성되며, 선착순 100명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기업, 협력기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동 특화사업 '당신 덕분에'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부산 금정구가 '2025년 금정구 청년정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청년 정책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 복덕방, 청년 체험형 인턴 사업 참여자들이 참석했으며, 우수 활동자 시상과 함께 체험활동, 청년정책 골든벨, 굿즈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금정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가 가족센터 및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가족지원 및 아이돌봄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취약·위기가족 지원, 다문화가족 지원, 아이돌봄 사업 운영 전반을 포함하며, 맞벌이·한부모·다자녀 가정 등 돌봄 수요가 높은 가정을 위한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구와 안동시가 중앙선 KTX-이음 해운대 정차를 계기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관광, 문화, 교육, 청년,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양 도시는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