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부산북구장학회가 2025년도 장학생 157명에게 총 1억 5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1997년 설립 이후 지역 주민들의 기탁으로 48억 6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현재까지 3,363명의 학생에게 24억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부산 금정구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화재 예방 및 취약계층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우리 집 안심 플러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280세대에 과부하 차단 기능 멀티탭을 무상 배부하고 설치를 지원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보건·복지팀이 방문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안부 확인도 병행한다.

부산 금정문화재단이 국내 문화예술 유관기관 표창 3관왕과 해외 공로상을 수상하며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지역문화 발전과 국제 문화 교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부산 금정구가 '2025년 교통 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교통정책 개선 노력과 현장 중심 행정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금정구는 교통문화운동, 교통안전시설 확충, 승용차요일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 7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교실, 공영주차장 전기차 화재대응사업 등이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 이번 수상으로 확보된 상사업비 1천만 원은 향후 교통안전 및 대중교통 개선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 단장'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 금정구는 국민 참여 운동인 '대한민국 새 단장' 추진 실적에서 홍보 및 성과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하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저소득 가정 아동 15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산타' 행사를 개최하여 따뜻한 추억을 선물했다.

부산 사하구가 연말연시를 맞아 전통시장, 재해취약지 등 15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및 붕괴 위험 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전기·가스 설비 안전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현장 안내를 통해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장군이 자체 생산한 다시마 종자를 지역 양식 어가에 보급하며 기장해역 특성에 맞는 종자 생산 기술 고도화에 나섰다. 이번 성과는 지역 해역 환경에 적합한 다시마 종자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장군이 내년 1월부터 '어르신 목욕 이용권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기존 목욕업소에서 이·미용업까지 확대한다. 이는 고령과 안전 문제로 목욕업소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군은 관련 조례 개정 및 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미용업소 가맹점 모집을 진행 중이다.

부산 중구 동광동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겸한 '준사례관리자 어묵DAY' 행사를 개최했다. 추운 겨울철 주민들에게 따뜻한 어묵탕을 나누며 이웃 안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중구보건소가 협력하여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했다.

부산 중구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리모델링된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시설은 북카페, 방과후아카데미실, 창작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한 환경에서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부산 서구 부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상가번영회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22세대에 사랑의 케이크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부민동 키다리 아저씨의 숨은 행복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