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는 2025년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6개 공동주택에 상장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는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이 높은 공동주택을 선정하여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독려하고 주민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우수상은 연지자이2차아파트와 이랜드PEER서면가, 우수상은 서면지원더뷰파크1차와 서면 e-편한세상, 장려상은 서면무궁화아파트와 서면한솔폴라리스가 수상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2026년에도 더 많은 주민 참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는 온천골 한우국밥으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50박스를 지원받아 따뜻한 연말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는 MTA 태권도장에서 수련생들이 모은 라면 60박스를 후원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MTA 태권도장 노동현 관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이은희 망미2동장은 후원에 감사하며 아이들의 정성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직부산아동병원으로부터 저소득 아동 가정 및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00포를 전달받았다. 사직부산아동병원은 개원 이후 매년 연말연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기부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아동 및 한부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덕포1동 어린이복합문화공간 '그리며, 들락날락'이 12월 한 달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산타 선물 증정, 샌드아트 공연, 그림책 공연, 체험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2025년을 마무리했다. 특히 '만복이네 떡집' 도서와 OST를 활용한 샌드아트 공연과 폐현수막을 활용한 트리 만들기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사상구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운영 평가에서 부산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해운대구가 2026년 1월 1일 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일자리경제과를 일자리정책과와 경제진흥과로 분리하고, 복지정책과에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늘푸른과에 조경 전문가를 배치하는 등 주민 체감형 정책 실현을 위한 변화를 추진한다.

부산 금정소방서 부곡지대 여성의용소방대가 장전1·2동에 라면 34박스를 기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이번 기탁은 홀로어르신, 장애인 가구, 한부모가족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금정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평소에도 화재 예방 활동과 더불어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가스 안전 점검, 연기감지기 교체, 김치 봉사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산 서구는 주거상향지원사업의 성공적인 노하우를 공유하고 사업 활성화를 위해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부산시, 사상구청,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서구의 우수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며 주거복지사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해운대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이끈 콘서트 오페라 '카르멘'에 출연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합창단은 제1막과 제4막의 주요 합창 장면을 맡아 안정적인 실력과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부산 북구가 구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과 우수팀 1팀을 선발하고 표창, 가점,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번 선발은 2025년 5월부터 10월까지의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구정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가 사랑의 좀도리회로부터 백미 40포를 기탁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수영중앙새마을금고의 꾸준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성품은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식당 '1983영희네'로부터 연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 10박스를 기탁받았다. 1983영희네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망미2동장은 기탁된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