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가 오는 2월 4일 '제42회 중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AI 중심도시' 비전을 공유하며, KAIST 정재승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의 소통전략, 중구가 가야할 AI길'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AI 키오스크 매직미러 체험 등 실감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부산 수영구는 민락동 소재 공립 바다빛어린이집의 신규 위탁 운영체와 5년간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위탁을 통해 지역 영유아에게 우수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해운대구 평생학습관이 '2025 평생학습관 자격취득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구민들의 직업 역량 강화와 취·창업 지원에 기여했다. 이번 교육은 타로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등 5개 과정에 238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36명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가 제6회 동래구민 헌혈의 날 기념 '헌혈 월간' 행사를 통해 총 3,134명이 참여하고 2,690명이 헌혈에 성공하며 6회 연속 헌혈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14개 단체와 개인 헌혈, 대동병원 참여 등 지역사회 전반의 적극적인 참여로 혈액 수급 안정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해운대구가 관내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정비하여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강화했다. 부산에서 가장 많은 84곳의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옐로카펫, 방호 울타리, 미끄럼방지 포장,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 등 맞춤형 개선을 추진했으며, 통학로 전담 TF팀 운영과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사상구가 전국 최초로 주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주거안전망 '사상편안가(家)'를 구축하고, 주거 위기 가구 발굴 및 통합 사례관리, 주거환경 개선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상편안가'는 행정망, 서비스망, 자원망의 3중 구조로 운영되며, 주거 문제 해결부터 돌봄 서비스 연계까지 빈틈없는 주거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주민과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미포오거리 오산마을 진입로 경관녹지를 감성 데크길, 디자인 벤치, 티 테이블 등을 갖춘 정원 쉼터로 새단장했다. 수국 등 다양한 식물을 심어 아름다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도심 정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해운대구, 재반누리공원 산책로 조성 완료…주민 편의 증진 및 명칭 변경

부산진구 주민자치연합회가 1월 6일 신년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활동 실적 보고 및 2024년 주민자치 활성화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석조 회장은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공유와 올해의 새로운 다짐을 강조했으며, 김영욱 구청장은 주민자치 역량 강화에 대한 협력을 당부했다.

부산 금정구가 주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올해도 운영한다. 경제적 여건 등으로 세무 상담이 어려운 구민들에게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며, 온라인, 전화, 팩스, 이메일 상담과 함께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사전 예약제로 방문 상담도 운영한다. 또한, 취약계층 및 영세사업자를 위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도 계속된다.

부산 금정구는 범어사정수장 일원 유휴 공간을 활용해 복합문화공간 '범어숲'을 조성하고 7일 개장식을 개최했다. 100여 년간 미개방되었던 부지에 자연, 문화, 역사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재탄생했으며, 가족마당, 명상데크, 놀이마당, 황토건강길 등을 갖추고 24시간 개방 운영된다. 향후 산림교육 체험관 완공 시 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며, 금정산과 범어사를 잇는 역사·관광의 관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진구가 2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시설물 관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부산진구 공동주택 공동시설물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최대 2천만 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3월 31일까지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