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가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복병산에 건식 황톳길을 조성하고 황토볼장을 설치하는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다양한 맨발 체험이 가능한 힐링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은 건강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운대구체육회는 14일부터 18일까지 장산구장과 해동초에서 '제28회 유소년 축구 스토브리그'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유소년 축구팀 300여 명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며, 유소년 축구 꿈나무 육성과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부산 북구가 국가데이터처 주관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에서 국가 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북구는 핵심 국가통계 조사 수행과 경제총조사 시범 예행 지역으로 선정되어 체계적인 점검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식당 '시골암돼지갈비'와 협력하여 2026년부터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 5세대에 식사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수영구는 1월 10일(토) 광안리 해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를 강풍 예보로 인해 취소한다고 밝혔다. 공연 시간대 예상되는 8m/s 이상의 강풍과 높은 순간 돌풍으로 인해 관람객 안전을 고려한 결정이다. 수영구는 시민들의 양해를 구하며, 공연 일정 변경 및 취소 여부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사전 확인을 당부했다.

부산 동래구가 다회 헌혈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1년간 5회 이상 헌혈한 구민에게 동래구 공영주차장 및 동래문화회관 기획공연 입장료를 50% 감면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 동래구는 부산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동래구지회 2026년 신년회를 개최하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패와 감사패를 수여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조합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구민과의 상생 발전을 당부했다.

부산 북구가 2026년부터 자율방범대 긴급출동 수당을 지원하며, 지역 주민 안전을 위한 자율방범대 지원을 강화한다. 이는 지난해 시행된 단체보험 지원에 이은 후속 조치로, 자율방범대원의 활동 여건 개선과 노고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을 목표로 한다.

부산 북구 화명1동 지역자율방재단이 겨울철 한파 대비 및 주민 안전을 위해 화명동 일원 보행 위험지역 사전 예찰과 불결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해운대구 반송동 꽃다래공원 인근에 2,700㎡ 규모의 반송파크골프장이 준공되어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 증진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되었습니다. 파크골프장 6홀, 퍼팅 및 타격 연습장, 흙먼지 털이기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 공영주차장으로 접근성도 높습니다. 이번 개장으로 해운대구에는 총 4개의 파크골프장이 운영됩니다.

해운대구가 2025년 1월 1일 이후 신규 입양 가정을 대상으로 매달 20만 원의 '입양축하금'을 지원하는 부산시 구·군 최초 제도를 시행한다. 입양아동 1인당 최대 25개월, 장애아동은 최대 30개월까지 지원하며, 해운대구청 가족복지과에서 신청 가능하다.

부산 중구가 부산 최초로 취약계층 어르신 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를 대상으로 최대 2개 임플란트 시술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지난해 78명 신청 중 40명 시술 완료 및 비용 지원을 마쳤다. 올해는 최대 80명에게 지원 예정이며, 중구보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