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와 황포구가 제38회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는 1월 25일부터 3박 4일간 영도구 학생 10명과 상해제10중학교 학생 10명이 1대 1로 매칭되어 홈스테이 교류 활동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의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부산진구는 저장강박 의심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가야1동 주민센터, 사랑의열매 행복봉사단, 청년봉사단 UNA 등 민·관 협력으로 대규모 청소 및 정리 사업을 실시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굴과 맞춤 복지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부산 수영구는 2026년 금연 결심 구민을 응원하기 위해 금연 상담 등록자에게 '2026년 금연 성공 기원 달력'을 선착순 배부한다. 달력에는 금연 실천일을 기록할 수 있으며,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는 1:1 상담, 금연 보조제, 행동 요법 지도 등 체계적인 금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도 증정한다.

부산 남구가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과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두 사업 모두 사용검사일로부터 2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공용 시설물 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신청은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남구청 건축행정과에서 받는다.

부산 서구는 2025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 결과, 투명하고 모범적인 운영으로 보육 발전에 기여한 4개 우수 어린이집에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학부모의 신뢰 확보를 목표로 하며, 회계 투명성과 특화 프로그램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더샵어린이집, 풀잎어린이집, 묘심영재어린이집, 아이숲어린이집이 선정되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보육 현장의 노고에 감사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촘촘 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긴급 지원 등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신속하게 연계될 예정이다.

부산 서구청소년문화의집이 여성가족부 주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주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상위 60개 기관에 포함되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기반 자치활동 활성화, 안전하고 체계적인 시설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부산 서구와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가 2026년 자활근로 사업 효율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구는 지역자활센터에 자활근로 사업을 위탁하여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근로 기회 제공 및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는 14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취약계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하고, 서구청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자활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기장군이 군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교육 과정을 신설하고 오는 19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AI 기초부터 실생활 활용까지 단계별로 구성되며, 중·장년층과 어르신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AI 개념, 생성형 AI 활용, 스마트폰 활용법, 일상 속 AI 사례 등으로 구성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기장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군민의 디지털 자립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진구가 지역 청년들의 행정 현장 체험 및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청년 행정인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부산진구 거주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5개월간 구청 및 청년공간에서 행정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은 부산진구청 홈페이지 공고 확인 후 일자리산업과 방문 접수하면 된다.

부산 동래구가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을 시행하여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돕는다. 총사업비 3억 원으로 공용시설 유지보수 및 근로자 근무 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전자투표 및 재난 알림 관리시스템 비용 지원도 포함된다. 신청은 1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동래구청 건축과에서 가능하다.

부산 동래구가 2026년부터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 시 20만 원의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부산시 기존 인센티브와 별도로 지급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