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부녀회, 문고 회원들이 새해를 맞아 향토길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불법 광고물 제거, 생활 쓰레기 수거, 방치된 나뭇가지 및 합판 정비 등을 통해 주민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위기 가구 발굴에 기여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명을 '제보왕'으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는 이웃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연계하는 역할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만덕2동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금곡동 급경사로 일대 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 지역의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재난 대비의 중요성을 알리며 안전 점검의 날을 홍보했다.

부산 중구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재난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기부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다.

부산 중구청장이 2026년 동 연두방문을 시작하며 중앙동과 동광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방문은 23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구청장과 부서장들이 9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 청년회 신용철 회장이 한파에 취약한 이웃을 위해 겨울 차렵이불 12채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이불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부산 최초 클래식 전용홀인 낙동아트센터가 대형 개관 공연에 이어 성재창 트럼펫 리사이틀과 김다미 바이올린 리사이틀 등 독주 및 실내악 중심의 기획공연을 본격화하며 공연장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다. 낙동아트센터는 흥행보다 음악적 밀도를 우선 가치로 삼아 연주자 중심의 무대를 선보이며, 실내악을 핵심 레퍼토리로 육성할 계획이다.

부산진구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 지원을 위해 특별회비 1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회비는 구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재난 구호 및 사회 취약 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장군이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를 위해 2026년 1월부터 '기장군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을 순직·공상 군경 및 공무원 본인 및 유족까지 확대한다. 신청은 기장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된 자로, 유공자증 또는 유족증, 통장 사본을 지참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부산시 또한 같은 시점부터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한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앙공인중개사사무소로부터 무연고 홀로 어르신 생신 축하 사업 '모두의 기억에 온(ON) 생일'을 위한 고급 놋수저 12세트를 후원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어지는 나눔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 동래구가 청송 부곡 산불피해 특별재생지역 주민협의체의 도시재생 우수사례 벤치마킹 방문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견학단은 동래구혁신어울림센터와 온천장 일대 도시재생 특화 거리 투어를 통해 지역 고유 자원 활용 및 주민 참여형 운영 모델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었다.

부산 동래구가 낙민동 수민어울공원 일원에 '동래구 제2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설계 공모 결과, ㈜아이엔지그룹 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총 사업비 435억 원이 투입되는 이 센터는 수영장, 헬스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