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 영선1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부터 관내 출생아 가정을 축하하고 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해피 베이비 데이' 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어린이집과 협력하여 아기용품과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고, 육아 건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영도구 청학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와 협력하여 초등학생 대상 '2026년 상반기 토요생활과학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물리, 생물, 화학 등 다양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의 생활화를 도모하며, 총 18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가 베트남에서 개최한 제10기 대학생 기업체 연수 및 친선교류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베트남 내 한국 기업체와 현지 대학을 방문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을 경험하고, 한국어과 학생들과의 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였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해외 취업에 대한 구체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었으며, 영도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영도구 대학생 연수단이 베트남 투저우못대학교를 방문하여 한국어과 학생들과 문화 교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양국 대학생들이 언어와 문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호 협력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부산진구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한 혈관, 행복한 청춘' 고혈압·당뇨 교실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만성질환자 및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주 과정 동안 이론, 식이, 운동 등 다양한 강의와 함께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합병증 검사를 제공한다.

해운대구가 1월 14일부터 26일까지 18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구청장과 동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절차를 줄이고 주민 발언과 의견 청취 중심으로 진행되어 주민 참여형 행정의 장을 마련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공무원들과 함께 즉각적인 답변과 투명한 안내로 행정 신뢰를 높였다. 접수된 건의사항은 면밀한 검토 후 후속 조치가 진행될 예정이며,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2026년 현장 속으로, 주민 곁으로' 현장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에서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망미2동 재향군인회 자율방범대' 발대식이 열렸다. 이 자율방범대는 지역 범죄 예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 야간 순찰 및 취약 지역 점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 서구 부민동 지역 단체와 주민 40여 명이 신년을 맞아 부민사거리와 공터 상습 불결지 등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을 통해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파 대비 취약계층 100가구에 과일 도시락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전을 살폈다. 이번 지원은 (사)이태석신부참사랑실천사업회·이태석신부기념관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복지 통장을 통해 직접 전달되었다.

부산 서구청이 지역 중·고등학생들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강남인강' 연간 수강권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신청은 2월 1일부터 가능하다.

부산 서구는 2026년 주거복지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동 주민센터 및 구 사례관리 담당자,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36명을 대상으로 주거복지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원 기준, 신청 절차, 사업 추진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주거 안전망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장군이 오즈소아청소년과의원과 협약을 갱신하고,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성조숙증이 의심되는 아동에게 진료비 및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이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것으로, 기장군과 의료기관이 비용을 분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