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군이 혁신형 SMR(소형모듈원자로)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의 강력한 유치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세대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주민 여론조사를 앞두고 유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장군이 혁신형 SMR(소형모듈원자로)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의 강력한 유치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세대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주민 여론조사를 앞두고 유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하구보건소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사하초등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50여 명과 함께 합동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령기 학생들의 금연 중요성 인식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금연 홍보 활동을 통해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알렸다.

사하구 감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감사랑 행복드림 기금'을 활용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 5곳에 육아 필수품을 담은 '아이사랑 행복꾸러미'를 지원했다. 이번 1차 지원에서는 기저귀와 분유를 전달했으며, 향후 2차 지원에서는 가정의 수요를 반영한 물품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덕포2동은 중장년 남성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활력동행 생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요가매트, 탱탱볼 등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운동으로 구성되며, 참여자 간 사회적 유대감 형성과 지역사회 연결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앞서 진행된 '함께밥상 요리교실'에 이어 이번 운동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중장년 남성 1인 가구의 건강 증진과 고립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 덕천1동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덕내골 그린봉사대'를 결성하여 기찰로 인근 상습 불결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 계단을 청소하는 등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 덕천1동에서 덕내골 그린봉사대와 함께 지역사회 보행문화 확산을 위한 '함께 걸어요, 워킹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산책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주민들에게 걷기 실천을 홍보했다.

해운대구는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능력 향상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기동순찰원을 대상으로 기계화 진화시스템 지상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용수 공급을 위한 기계화 진화장비의 설치 및 운용 능력 숙달에 중점을 두었으며, 해운대구는 지속적인 훈련과 장비 점검, 소각 행위 단속을 통해 산불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해운대구가 해변열차 정거장을 활용한 이색 관광 콘텐츠 '해운대 더 라이드 해변열차'를 본격 운영한다. 청년 예술인들이 K-팝 댄스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을, 청년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플래시몹 요소를 강화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운대구가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고독사 위험에 놓였던 중장년 1인 가구의 생명을 지켜냈다.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 희망복지팀이 협력하여 신체 질환과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던 정수씨(가명)에게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신청 및 긴급복지 연계를 지원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병원 이송 및 치료 전 과정을 도왔다.

부산 중구는 아라소년소년합창단 정규단원 18명과 우수·최우수단원 7명에게 위촉장 및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촉으로 합창단 정규단원은 총 43명으로 늘어났으며, 중구청장은 합창단의 지역문화 발전 기여와 구민 사랑에 대한 감사와 함께 향후 지원을 약속했다.

영도구 동삼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전통문화 계승과 마을 평안을 기원하는 '아랫서발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태종대 아랫서발 풍물패, 청년회, 유관 단체원들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액운을 물리치고 주민들의 만복과 평안을 기원했으며, 사라져가는 민속문화 보존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