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와 영도구가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월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 및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흰여울마을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설 연휴 안전 수칙과 겨울철 한파 대비 행동 요령 등을 홍보했으며, 절영해안산책로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부산 영도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유해약물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남항동 일원에서 '겨울방학 대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 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과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부전역 관광 인프라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부전역(고속철도) 맞이길 조성사업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 보도 정비, 도로 포장, 화단 조성, 가로등 및 경관 조명 설치, 상징 조형물 설치 등을 통해 방문객과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부산 부산진구는 액티브 시니어들의 활기찬 노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거점공간인 '하하(HAHA)센터' 건립공사에 착공했다. 총사업비 114억 원이 투입되는 하하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커뮤니티 공간, 평생학습공간, 다목적 강당 등이 들어선다. 2027년 6월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 중구 광복동 주민센터와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광복동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는 '쓰담걷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향 방문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광복동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약속했다.

부산 대지라이온스 클럽이 설 명절을 맞아 보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20세대를 초청해 뷔페 식사와 온누리 상품권, 롤케이크 등을 전달하는 '설날 이웃사랑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대지라이온스 클럽은 2000년부터 보수동과 자매결연을 맺고 명절마다 이웃사랑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부산 중구청과 중부소방서가 비프광장로 포장마차촌 일원에서 화재 예방 캠페인 및 점검을 실시했다. 겨울철 화재 위험에 대비해 노점상과 포장마차를 대상으로 난방기구 안전 사용 지도, 소화기 비치 확인 등을 진행하며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부산 중구,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 숙박업소 중심 이성 혼숙 금지 등 안내하며 청소년 보호 활동 펼쳐.

부산 중구가 정재승 교수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의 소통전략, 중구가 가야할 AI 길'을 주제로 제42회 부산 중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AI 키오스크 매직미러 체험 등 실감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3월부터는 구민 맞춤형 AI 정규 교육 과정인 '모두의 AI 스쿨'을 운영하여 AI 선도 도시 중구를 실현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업체 '철이네떡공장'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떡국떡 150kg을 지원받아 전달했다.

부산 수영구는 2월 4일 광안동 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 원장 45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학기 시작 전 회계 업무의 정확성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보육사업 안내 지침, 재무회계 운영 실무,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원장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건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로부터 간장, 식용유 등 8종으로 구성된 생필품 5세트를 전달받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는 명절뿐 아니라 계절별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