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 동대신1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동백마을 선한 챌린지 사업'에 장세환 주민자치위원장이 50만 원을 후원하며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이번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서구 부민동 통장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자율방재단 등 30여 명이 설 명절을 맞아 구덕로, 부민사거리, 상습 불결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0포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 강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통장) 18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취약계층 발굴 및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인구 특성 이해, 위기가구 대상 특성 파악, 복지 사각지대 발굴 인센티브 홍보, 안부 확인 요령 공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부산 수영구는 지역봉사 지도원 신규 위촉 및 회계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위촉으로 90개 경로당 총무가 2026년까지 지역봉사 지도원으로 활동하며 어르신 쉼터 운영 지도, 시설 안전 관리, 노인 교통안전 교육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경로당 운영비 및 냉난방비 사용 관련 회계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해운대문화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어 총 1억 9천7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개관 20주년 기념 창작 뮤지컬 제작 및 지역 예술인 협업 확대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전통시장 상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용 교육 및 1:1 현장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여2동시장과 반여3동초록시장 상가 60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가맹점 등록 교육, 현장 컨설팅, 홍보물 부착 지원 등을 통해 설 명절 대목 매출 증대를 도왔다. 향후 요식업소 대상 스마트플레이스 활용 교육 및 컨설팅도 이어질 예정이다.

부산광역시중구문화원이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예산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신규 이사 추대 등을 심의·의결했다. 최진봉 중구청장도 참석해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으며, 중구문화원은 올해 한가위 전통예술마당, 적산가옥 인문학 콘서트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주민 참여형 문화 공간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는 2026년 2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찾아가는 칼갈이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원로의 집, 동 주민센터, 청년마루 등 지정 장소를 순회하며 가정용 식도와 과도를 갈아주는 서비스로,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에게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중구가 코레일과 협력하여 '부산행 기차타고 일상 OFF! 중구로 ON!'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관광 열차를 이용해 부산 중구를 당일 여행하는 상품으로, 전통시장, 영도대교 도개, 부산타워 등 중구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1차 검정고시 및 대입설명회'를 개최하여 검정고시 및 대입 정보와 학업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학업 복귀 및 진로 설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었다.

부산 사하구 신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부산대지국으로부터 설맞이 생필품 세트를 전달받아 지역 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은 위기 소외계층 지원 및 영세 주유소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