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구는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들의 관계망 형성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동구 끼리라면산만디 2호점'을 시범 운영 중이다. 범일동 증산행복나눔 2층에 조성된 2호점은 부산항과 원도심 조망이 가능한 산복도로에 위치하며, 주민들이 라면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을 맡고, 주민협의회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지원하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재수 작가의 첫 대규모 전시 《재수의 연습장: 재수 좋은 날》의 대표 작품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일상 속 행복과 행운을 그려온 재수 작가의 첫 대규모 전시 《재수의 연습장: 재수 좋은 날》이 6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부산 동구 문화플랫폼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초기 드로잉부터 원화까지 수백 점의 작업을 통해 창작 여정을 총망라하며, 그림,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몰입형 공간에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 경험과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작가의 고향인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온라인 사전 예매도 진행된다.

부산 동구 초량2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행복꽃밭과 자투리땅에 여름 초화 200본을 식재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부산 동구와 래추고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부산진성 한복문화관에서 6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한복 입고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복 체험, 전통놀이, 역사 해설 투어, 노리개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온라인 및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부산 동구 범일5동 행정복지센터가 '우리 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화단과 새마을꽃밭에 여름 초화를 식재하며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마을건강센터 꽃길지킴이 어르신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고사한 초화를 정비하고 메리골드, 페튜니아 등 다양한 여름 초화를 심어 주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꽃길지킴이 어르신들은 앞으로도 초화 관리에 적극 참여하여 주민 스스로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동구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의 훼손된 출입문과 개방 공간에 대한 환경개선을 위해 에드엠 한승호 대표의 기증으로 빈집 가림막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쓰레기 무단투기 및 도시 미관 저해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안전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밝고 친근한 디자인의 가림막은 골목 경관 개선과 마을 분위기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금정구 선두구동에서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당근을 활용한 '제1회 홍당홍당! 연등제'를 6월 12일 개최한다. 연꽃소류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연, 전시, 체험,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부산 북구의 '금곡다울하우스'가 보건복지부 '중간집 모형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퇴원 환자 및 돌봄 필요 주민을 위한 집중 회복 지원 주택으로 운영된다. 스마트 돌봄 장비 도입 및 실버친화형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가 수산물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하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가능하다.

부산 영도구는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 운영사의 사용료 장기 미납으로 인해 6월 6일부터 시설 운영을 중지하고 사용 허가 취소 절차를 진행합니다. 영도구는 신규 운영자 선정을 신속히 추진하여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관광객 불편을 줄일 계획입니다.

부산 영도구는 6월 13일과 14일 봉래동 물양장 일원과 블루포트2021에서 '나가고 싶은 취향'을 주제로 한 플리마켓 'HIKER M MARKET(M마켓)'을 개최한다. 100팀의 지역 셀러가 참여하며, 토크콘서트, 버스킹 공연, 마칭 퍼레이드, 사자춤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미니게임, 체험존, 이색 테마 포토존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