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에서 올해 5월말 ‘2023 부산국제재즈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강서구는 ㈜마그네틱코리아가 국․내외 아티스트, 재즈공연자 등을 초빙하는 재즈페스티벌 개최 희망을 요청하여 행사 개최를 위한 행정 업무 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달 12일 강서구와 ㈜마그네틱코리아가 ‘2023 부산국제재즈페스티벌’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한다. 강서구는 업무 협약으로 재즈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행사장 사용 및 행정 업무 등 지원을 약속하며, ㈜마그네틱코리아는 페스티벌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여 행사 기획, 연출, 홍보 등 운영전반을 확정하여 추진하게 된다. 부산 강서구 관계자는 “현재 ‘2023 부산국제재즈페스티벌’ 개최 예정지로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일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음악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구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올해 1월~12월까지 우유팩, 주스팩, 두유팩 등 종이팩을 종량제봉투와 교환해 주는 종이팩 교환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종이팩이 일반폐지와 혼합 배출돼 재활용이 잘 되지 않아 자원낭비가 초래되고 보상교환을 통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수거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또한 환경보호와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별도 분리배출의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이다. 교환 방법은 종이팩의 내용물을 다 비우고 깨끗이 씻어 말린 뒤 잘라 펴서 동 행정복지센터나 민원센터(지사·신호)로 갖고 오면 된다. 교환 시간은 매주 금요일 오후 2부터 6시까지이며 종이팩 1㎏당 종량제봉투(10ℓ) 두 장과 교환해 준다. 알루미늄이 포함된 멸균우유팩 등도 포함한다. 현재 국내 종이팩 발생량은 연간 약 70만t으로 그 중 약 70%는 매립 또는 소각으로 폐기 처리되고 있어 재활용이 잘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부산 강서구 관계자는 “종이팩은 고급 천연펄프로 제작돼 재활용하면 고급...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현안사업과 주민들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8개 동을 순회하며 ‘구정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구정설명회는 미리 주민건의사항을 제출받아 건의사항 별 해당 부서장이 참석, 해결 여부를 답변하고 건의사항에 대한 주민과의 대화 등이 마련된다. 또 강서의 발전상과 구정 주요시책의 진행상황 등 구민과 함께 열어가는 희망찬 강서의 모습도 공유할 예정이다. 일정은 1월 11일 대저1·2·강동동, 1월 12일 명지1·2동, 1월 13일 가락· 녹산·가덕도동 순으로 하루 2~3개동을 대상으로 오전 오후로 나눠 열린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 명지1동은 올해 강서구의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우명우(우리 명지를 이어주는 명소, 우리동네 굴다리 전시관)’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이 사업은 명지1동이 명지IC 인근 명지새동네와 신포나루 공원을 잇는 자전거 도로 연결통로를 정비해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다. 이에 따라 명지1동은 1,100만 원을 들여 길이 70m, 너비 4.2m, 높이 3m의 이 굴다리를 산뜻하게 도색하고 벽화를 그려 미술작품과 사진 등으로 장식했다. 일종의 개방된 상설 전시관으로 재탄생하게 된 것이다. 굴다리 안에는 강서구 소개와 명지1동의 유래, 명지특산물 소개, 강서구 축제, 명지1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전, 명지사진전,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의 꿈나무 작품전, 강서구 유채꽃길 벽화 등이 장식돼 있다. 특히 명지새동네 쪽 입구에는 을숙도 대교를 배경으로 하는 빨간 색으로 도색한 철제 사각 프레임의 포토존도 설치돼 주민들과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부산 강서구청(구청장 김형찬)에서 ‘대저대교 건설 환영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2월 낙동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서 반려에 따라 현장 공동조사와 평가위원회 운영결과를 반영한 대저대교 대안노선 등을 포함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약 1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하였으며, 일부 주민들은 대저건설의 조속한 착공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는 등 의견 개진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대저대교는 사업비 3,956억 원을 투입하여 강서구 식만동과 사상구 삼락동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교량 및 연결도로 총 8.24㎞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당초 2018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4년 준공 예정이었다. 그러나 환경영향평가를 둘러싼 부산시와 환경단체,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입장 차이로 협의가 지연되어 대저대교 건설을 위한 행정절차는 2020년 이후 중단된 실정이다. 이번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공람은 2023년 1월 6일(공휴일 ...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구민들의 안전한 외식문화 환경을 위해 위생등급 지정업소, 안심식당, 모범음식점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들 업소는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 음식점 가운데 법적준수 사항, 위생관리기준 등 권장항목에 대한 실사를 거쳐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수준과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있는 곳이다. 깨끗한 주방환경에서 각종 음식을 조리하는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명지1동 가시어멍김밥, 현풍닭칼국수 부산명지점, 명지2동 호식이두마리 치킨 명지점 등 모두 85곳이다. 이들 업소는 위생등급 매우우수, 우수, 좋음으로 지정된 업소이다.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의 식사문화 개선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도입한 외식업체 인증제인 안심식당은 명지1동 밴 돈까스와 삼겹살, 명지2동 명가복국, 대저1동 본전횟집, 대저2동 와카바 서부산유통단지점 등 157곳이 지정됐다. 안심식당은 덜어먹는 도구 제공(개인접시, 집게 등), 위생적인 수저관리(수저 개별...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의무설치기관 65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10월 24일부터 12월 첫 주까지 실시하였으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 현황과 정상 작동여부를 점검했다. 보건소 직원들로 구성된 점검반이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을 대상으로 설치대수, 신고대수, 설치위치 적정성, 안내판 설치여부 등을 조사하고 배터리 충전상태, 패드 사용가능 여부, 청결상태, 정상작동 여부 등 실태를 살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강서구에는 현재 보건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 공동주택, 공항, 여객항공기, 경마장, 교도소 등 65개의 의무설치기관에 125대의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돼있다. 올해 연말까지 추가로 24시간 관리가 가능한 편의점(GS25 대저프레쉬점) 1개소를 포함하여, 지하철역 등 총 4개소에 제세동기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 11월 11일 구청 구민홀에서 경...

부산 강서구 녹산동 나누미봉사단(단장 윤길남)은 지난 6일 파랑새 어린이집에서 봉사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 효도 생일잔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혼자 사는 관내 어르신 10명을 초청하여 나누미봉사단에서 정성껏 마련한 미역국과 나물, 과일, 떡 등으로 식사를 함께 했다. 이와 함께 생일 축하 선물 증정과 파랑새어린이집 아동 축하 공연, 기념사진 촬영도 진행됐다.

부산 강서구장애인협회(회장 곽도호)는 지난 11월 18일 강서구청 구민홀에서 장애인 재활자립 및 복지증진을 위한 부산강서구장애인 복지증진대회를 개최하고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장학금 및 생계비 등을 지원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안전사고 예방수칙이 담긴 안전달력을 제작해 사업장에 배부한다. 부산 강서구는 2024년부터 5인이상 50인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처벌 대상으로 적용됨에 따라 근로자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달력 아이디어를 착안해 제작하고 12월 20일부터 관내 5인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 배부할 계획이다. 부산 강서구가 안전달력을 제작하여 배부하는 목적은 중대재해처벌법을 몰라 사업장에서 안전관리체계 미구축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줄이고 일상생활에서 안전불감증을 해소해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안전달력에는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차이, 봄·여름·가을·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밀폐공간작업 시 주의사항 등 계절별로 자주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 및 주의사항 등 안전수칙으로 일상생활에서 달력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부산 강서구는 모든 기업과 안전을 공유하기 위해 안전달력을 구 홈페이지에 게...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11월 17일 성원아트홀(강서구 명지2동)에서 ‘평생학습도시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부산 강서구는 우수 평생학습기관과 우수프로그램 지원, 평생교육아카데미사업, 학습동아리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며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 결과로 창조적인 평생학습 사업을 펴는 도시로 주목받으면서 강서구는 올해 2월 교육부가 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평생학습도시 비전 선포식이 열린 성원아트홀에는 평생학습도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구민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형찬 부산 강서구청장은 평생학습도시 선언문을 통해 학습권리 존중과 평생교육의 장 강서 건설의 풍요로운 생활환경을 제시했다. 비전 선포식에 이어 저명인사 초청 강연인 ‘2022년 제2회 강서아카데미’를 개최해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의 ‘적정한 삶’를 주제로 강연이 마련됐다. 김형찬 부산 강서구청장은 “우리 삶에는 알...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오는 11월 7일 구청 1층에 설치된 강서구 건강관리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강서구 건강관리실은 구청 공무원, 강서구의회 의원 및 직원, 구와 계약한 용역업체 종사자 등 구에 소속된 상시근로자들의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시설이다. 구청 구민홀 옆 39.62㎡ 규모로 설치된 건강관리실은 이용자가 쉽게 찾을 수 있고 채광과 환기가 잘되는 곳으로 상담실과 처치실, 양호실 등을 갖추고 있다. 관리자로 간호사 1명이 상주하며 근로자들의 건강상담과 응급처치, 혈압·체성분 측정 등 전반적인 관리를 돕게 된다. 의료 장비로는 혈압계, 체온계, 혈당계, 콜레스테롤 측정기, 청진기, 체성분측정기(인바디), 의료용 온열기, 척추온열의료기기(세라젬)를 갖추고 있다. 또 구급용품으로는 소염진통제, 소화제, 해열제, 지사제, 파스류, 상처연고, 생리식염수, 소독약 알콜, 거즈류 등을 구비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의 근로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