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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구청장과 부산진구 시민들이 직접 만나 공감대를 나누는 ‘현장에서 만나다 !! 공감토크’세 번째 이야기를 11일 수정터널상부 감고개공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만나다’ 공감토크는 구청장이 현장에서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 연령별, 주제별로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다. 공감토크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고민을 듣고 소통하면서 시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책을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공감토크는 지난 9월 수정터널상부공간에 조성된 감고개공원에서 지역 주민 300여 명과 함께 축제형 공감토크로 진행됐다. 버스킹 공연과 프리마켓,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행사와 구청장과 지역 주민들의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서은숙 구청장에게 지역 불편사항 뿐 아니라 부산진구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가야지역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서은숙 구청장은 “감고개공원을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동의대학교 등 인근 여러 기관과 함께 연구...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17일,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0년 1월부터 적용되는 생활임금액을 시급 9,769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이란 최저임금 이상으로서 저소득 근로자가 최소한의 인간적, 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을 말한다. 부산진구 생활임금위원회는 최저임금, 근로자의 평균 가계지출 수준,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하여 시급9,769원(일급 7만8,152원, 월급 204만1,721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2020년 최저임금 시급 8,590원 대비 1,179원 높은 금액으로 최저임금의 113.7% 수준으로 적용대상은 부산진구 소속 근로자 150여 명 규모이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구 소속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생활임금이 처음 시행되는 만큼 이 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생활임금 시행을 통해 노동존중 실현과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에서는 재정운영 현황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향상을 위해 2018회계연도 재정운용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재정공시란 예산편성 및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관심사항 등을 주민들에게 알려주는 제도다. 이번 공시한 자료는 2018회계연도 기준 결산규모와 채무현황, 주요예산 집행결과 등 지방재정 전반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부산진구의 2018년 총 살림규모는 6,145억 원이며, 자체수입은 1,177억 원으로, 주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21만8천 원이다. 2017년과 비교 시 살림규모는 297억 원이 증가했고 자체수입은 21억 원이 늘었다. 일반회계 기준 집행금액은 4,968억 원으로 그 중 59.6%인 2,961억 원을 사회복지 분야에 집행했다. 전년 대비 세출 증가율이 높은 분야는 교육과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였으며, 주민 1인당 세출액은 137만 원으로 나타났다. 지방채무는없다. 부산진구가 자체 분석한 ...

부산진구의회(의장 장강식)가 12일 제294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 만행에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고 일본정부의 경제보복 조치에 대한 철회 촉구 결의문을 발표했다. 부산진구의회는 일본정부 경제침략 행위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문을 통해 “강제징용 피해자 보상판결을 빌미로 일본의 수출 규제 경제보복 조치는 자유무역과 세계 경제질서를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명백한 경제 침략행위”라며 “일본정부는 과거 침략행위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반성 없이 가해자가 피해자를 경제적 무기로 겁박하는 국제적 불량국가로 전략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부산진구의회가 발표한 규탄 결의문에는 일본은 대한민국의 산업과 기술경쟁력을 유린하는 경제보복 조치와 경제침략 행위을 당장 철회하라, 일본은 과거 침략전쟁, 강제징용, 위안부동원 등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로 반성하고 사죄하라, 일본은 과거 식민시대 강제징용 피해 배상에 관한 우리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하고, 일본기업들은 피해자...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에서는 지난달 30일, 청년들의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청년 권익 증진을 위해 ‘청년정책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취․창업 정책 전문가, 청년단체, 청년사업자 등 청년 2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며 관련 조례에 따라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청년정책 평가,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서은숙 진구청장은 “보다 나은 청년정책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산진구는 청년정책위원들과 함께 아이디어 회의를 개최하고, 발굴되는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19일 어린이대공원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예산을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재원배분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캠페인은 2020년 편성할 예산에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구는 오는 8월 말까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접수하여 사업 타당성 및 적정성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접수는 홈페이지(www.busanjin.go.kr) 또는 우편, 팩스로 담당부서로 접수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기획조정실(☎051-605-4025)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진구의회(의장 장강식)는 4월 23일 의회 4층 회의실에서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리더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투명사회로 도약하는 새로운 전환점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이해’라는 주제로 청탁금지법의 제정과정, 유형별 사례와 2019년4월2일 개정된 부산진구의회 의원 행동강령 주요 내용을 자세히 알아보고 청렴 실천의지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강식 의장은 “청렴은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필수적인 덕목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하고 건전한 지방의회 풍토를 조성하여 구민들의 신뢰받는 부산진구의회가 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부산진구 부전1동(동장 이학문)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정망 구축을 위해 ‘저소득주민 보듬이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부산광역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들이 발굴한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필요한 물품을 조사하여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총 300만원의 예산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여 30세대에 전달하였다.

부산진구 연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병호, 공여정)는 3월21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한 ‘생필품 키트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연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복지통장, MOU체결 유관기관, 생활관리사 등이 참여하여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긴급위기상황 해소를 위한 생필품 키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 11월부터 2019년 3월까지 5개월간 40세대의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각 세대에 식료품 등 13종이 든 생필품 키트(각 7만5천원 상당)를 지원했다.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부산진구의 명소인 전포카페거리 유명 쉐프들을 모시고 커피 및 디저트, 요리 등의 조리법을 배우는 전포카페거리 따라잡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바리스타 과정 및 디저트 과정, 요리 과정 등 총 3개 과정 8개반으로 운영되며, 빈티지 38 등 전포카페거리 유명 카페 및 식당에서 해당 쉐프가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전포카페거리협회와 연계하여 이루어지는 이번 강좌는 부산진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 및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11일 부산진구 치매안심센터에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9명으로 구성된 부산진구 치매안심센터 1기 SNS 서포터즈는 SNS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 치매 관련 정보를 공유 ․ 확산하여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확대시키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에서는 3월12일 ‘청렴과 친절 새주소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렴과 친절 새주소란 현재의 청렴과 친절 수준을 현주소로 보고 보다 더 높은 청렴과 친절을 제공하는 부산진구로 거듭나고자 한다는 의미다. 지난해 부산진구의 내부 청렴도 3등급, 외부 청렴도 4등급으로 보통 정도의 청렴도를 기록하였다. 친절도 평가에서는 출구조사 고객만족도 93.3점을 받은 반면에 전문 용역기관 의뢰 평가에서 87.37점을 받았다. 부산진구는 올해 청렴과 친절을 혁신 최우선 과제로 정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시민이 만족하는 청렴과 친절의 수준에 이르기 위해서는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가 절대적인 요소인 만큼 구청장과 함께 각오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청렴과 친절 새주소 선포식’에는 대형 펼침막에 전 직원이 실천을 다짐하는 메시지를 적고 900여 직원이 참여한 조각 그림을 게시하여 시민들에게 변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 “청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