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진구(구청장 김영욱)는 관내 주요 현안 및 민원 현장 중심 신속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동 생활민원책임제’를 실시한다. 동 중심 생활민원책임제는 동 관내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 불편사항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생활민원 접수, 처리, 사후관리 전반을 동 주민센터 중심으로 개편하는 제도다. 이 제도를 통해 동 생활민원은 업무처리기한 14일을 기준으로 단기와 장기 처리대상으로 구분한다. 단기처리대상 민원은 전자게시판을 활용, 동은 담당부서와 신속히 소통한다. 이때 민원 접수 알림이 스티커를 제작 및 부착하여 중복 민원을 최소화하며 향후 처리 과정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담당 부서의 신속한 해결을 유도한다. 장기처리대상 민원은 관리카드를 통해 총괄부서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부서 간 협조가 필요한 경우 선임부서에서 주가 되어 처리하도록 하여 민원처리 동력을 확보한다. 앞으로 부산진구는 운영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제도 운용에 유연성을 더하고 내실화할 계획이다.

부산 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25일 14개 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민간 복지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발대식 및 성과 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은 마을의 복지의제를 찾아 함께 논의하고 계획하여 실행함으로써 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임이다. 부산진구는 마을복지계획 사업을 2021년 4개 동과 3개 복지관이 협업하여 선도적으로 추진하였고, 2022년에는 14개 동으로 확대하고 5개 민간 복지기관과 협업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각 동에서 모집해 구성된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하여 사업 참여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하였고, 4개동 추진단 대표의 성과 사례 발표를 통해 마을복지계획 추진 과정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였다. 성과 사례를 발표한 개금3동 김삼석 추진단 대표는 “마을복지계획 사업을 통해 주민리더가 조직되고, 2차년도 사업 추진을 통해 역량강화와 지속적인 주민 모임으로 전문성이 확보되어 주민...

부산진구 마을교육자치회에서는 다가오는 22일 토요일 13시~18시, 2022년 부산진구 미래교육지구 마을교육의제사업으로 '마을교육자치회별 테마를 가진 축제'를 초읍동, 양정1․2동, 전포2동, 가야1․2동에서 개최한다. 먼저, 초읍동마을교육자치회(대표 김정아)에서는 어린이대공원과 초‧중‧고등학교가 모여 있는 초읍동 마을을 자연 친화적인 마을로 가꿔보자는 취지에서 '초읍마을환경축제'를 개최하고, 놀이체험, 재활용품만들기, 환경전시, 작은 음악회, 어린이벼룩시장 등을 진행한다. 양정1․2동마을교육자치회(대표 송경이, 이선영)에서는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아이들에게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는 '2022 양정청소년동동축제-양떼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양정청소년마을영상기자단활동부스, 전래놀이체험, 캘리·타투체험 등 체험부스와 함께 인근 초‧중‧고등학교 아동‧청소년 동아리의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전포2동마을교육자치회(대표 이미옥, 한재철)에서는 개축 예정인 전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학생...

부산 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오는 29일 오후 5시에 어린이대공원(구 성지곡수원지) 관광안내소 앞 만남의 광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달빛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행사 당일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와 함께 참가자 등록 후 5시 30분 해질녘에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하여 키드키득파크를 지나 수변공원과 녹담길을 통해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되며, 잠시 걸음을 멈추고 즐길 수 있는 소규모 달빛 공연도 다채롭게 준비될 예정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달빛걷기를 통해 어린이대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낭만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 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6일 청렴한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 하고 청렴실천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지문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사장을 모시고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등 청렴특강'을 개최하였다. 공직자 총 6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과 사례를 통하여 근무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한 참석자는 “공공영역 부패와 공직자 청렴 관련 법령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청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부산 진구 관계자는 직원들의 청렴 감수성 향상 교육을 통해 앞으로 주민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반부패‧청렴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오는 15일 오후 6시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부산진구 파크콘서트’를 개최한다. 부산진구 파크콘서트는 부산진구에서 진행하는 음악회 사업의 일환으로, 가을의 계절 분위기에 맞는 공연 프로그램을 연출하여 주말 저녁 공원을 찾는 많은 시민들에게 열린 문화예술행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출연진은 이보람(MBC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김동현(TV조선 국민가수 준우승), 순순희(발라드 가수), 버닝소다(부산 대표 인디밴드) 총 4팀이며, 가을밤의 감성에 맞는 낭만적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파크콘서트를 통해 부산시민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휴식과 더불어 가을밤의 낭만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진구 생활공감정책 참여단(대표 정윤득)은 5일 부산시민공원 일원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5일 부산에서 열리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BTS 콘서트 in BUSAN’을 대비하여 개최했다. 생공감 회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내가 먼저 웃고 인사하자는 취지의 스마일 캠페인을 널리 홍보했다. 정윤득 대표는 “국가 중요사업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범국민적인 공감대가 확산되도록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앞장서서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진구(구청장 김영욱)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주관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2022년 9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전국 2위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에 대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로 1위 용산구, 2위 부산진구, 3위 강남구 순으로 조사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김영욱 부산 진구청장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조사에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순위권에 선정되어 기쁘다”며 “모든 공직자와 구민이 함께 이루어낸 결과로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지난 22일 양정동 및 초읍동 소재 재개발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평소 작업 시 인명사고 예방 및 타워크레인, 휀스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 더욱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며 “이번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계기로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이고 안전한 부산진구를 구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진구(구청장 김영욱)는 10월 14일 취업취약계층 구직자의 일자리 지원을 위한 '2022 부산진구 채용박람회'를 부산진구청 백양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외 30여개 구인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구직자 1:1 현장면접, 취업유관기관 사업 홍보, 퍼스널컬러진단, 면접사진 촬영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취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구직자들이 원활한 구직활동을 할 수 있고, 구인업체는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일자리 관련 기관들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정보교류와 협업 진행으로 지역 고용문제를 해결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1일, 개금동 이진젠시티 신축현장과 가평초등학교의 통학로 구간의 안전검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영욱 구청장은 가평초등학교 통학로 현장을 예비입주민 학부모 20여명, 입학 예정인 학생들과 함께 직접 걸어보면서 각종 보행 불편 사항과 위험요인들을 점검하고 학부모들과 대책을 논의했다. 실제 해당 통학로는 약 700m 거리로 가야대로, 냉정로(개금동 중복도로) 및 보행로가 분리되어 있지 않은 좁은 도로, 이면로 주정차 등 여러 위험한 요소가 발견됐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2023년 3월 입학 전까지 아동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남부교육지원청에 통학버스 운행을 건의하겠다”고 하였으며 “안전 통학로 확보를 위해 인근 주민들의 협조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부산시에서 역점 추진하는 ‘15분 도시’ 확산 모델 사업인 ‘해피(Happy)챌린지’사업에 부산진구가 부산의 대표 모델로 최종 선정되어 총 3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해피(Happy)챌린지’는 보행 중심의 생활편의시설을 촘촘하게 배치ㆍ연결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실현하는 ‘15분 도시, 부산’의 확산 모델을 만드는 프로젝트 사업이다. 부산시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부산의 62개 생활권을 대상으로 5개의 생활권을 선정하여 1개 권역별 300억 원씩 총 1,5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15개 구ㆍ군에서 대표 생활권을 신청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5개 생활권 중 부산진구의 당감ㆍ개금 생활권이 최종 선정됐다. 당감ㆍ개금 생활권은 백양대로와 관문대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과거 동양고무, 태화고무 등 신발산업이 부흥하던 지역이었다. 현재는 대부분의 공장이 외곽으로 이전하고 공동주택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