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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9월 27일 '2025년도 부산진구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5년 생활임금을 '시급 11,558원'으로 결정했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최소한의 인간적, 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지급되는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으로, 적용 대상은 국·시비 지원으로 고용된 근로자 및 공무직 근로자를 제외한 구 소속 근로자이다. 부산진구는 2020년도 첫 생활임금 적용을 시작으로 매년 생활임금 결정, 적용하고 있으며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1년간 적용된다. 2025년 부산진구 생활임금은 2025년 최저임금 10,030원 대비 115.2% 수준이며, 2024년 생활임금 11,310원 대비 102.2% 수준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구 소속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생활임금이 노동존중의 실현과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10월 2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서면1번가 일원에서 '서면 빛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 개최되는 2024년 서면 빛 축제는 작년보다 규모를 확대하여 총 1.8km 구간의 서면 일대를 빛의 물결로 화려하게 밝힐 예정이다. 10월 2일 오후 6시 30분 점등을 알리는 퍼포먼스와 함께 '빛의 축제(Parade of Light)'를 성대하게 시작한다. 이번 빛 축제는 부산의 대표 도심관광지인 서면의 역동적인 이미지에 맞게 5개 구역으로 나누어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한다. - 메인존: 서면로타리 부산탑을 형상화한 아치형 게이트 - 상권회복존: 백양할배·호천냥이 벌룬, 폭죽을 형상화한 빛 구조물 - 상상마당존: 레트로 느낌의 벌브조명 - 포장마차존: 각 구역별 특색있는 화려한 빛의 퍼레이드 - 복개로존: 부산관광공사와 "10월 부산진구 방문의 달" 선포식 개최 특히 부산관광공사는 10월 중 '숙박세일 페스타' 이벤트를 진행하여 야...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9월 5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저출생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저출생 문제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출산과 양육에 있어서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저출생 대응 시책을 홍보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출산과 육아에 대한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저출생 위기 극복에 앞장설 계획이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개학기를 맞이하여 4일 당감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구청장, 부산진구청, 당감1동 유관단체, 당감초등학교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운전자가 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일단 멈추는 배려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였다. 등교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어린이 안전우산을 배부하였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단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캠페인을 펼쳐 교통과 보행에 있어 어린이는 절대적 보호대상이라는 인식 조성에 기여하였다. 부산진구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이 발표한 백양터널 무료화 결정에 대해 감사와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백양터널은 1999년 개통 이후 부산시민의 이동시간 단축과 물류비용 절감에 기여했지만, 인근 주민들은 소음, 진동, 분진, 차량정체 등으로 고통을 겪어왔다. 부산시는 내년 1월 민간 운영이 종료되는 백양터널을 직접 운영하면서 통행량 증가 등을 이유로 요금 인하를 추진했다. 그러나 부산진구는 이를 지역주민과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하지 못한 결정이라 판단했다. 부산진구는 주민 설문조사, 주민설명회, 서명운동 등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37,625명의 주민이 통행료 무료화에 동참했다. 부산진구는 부산시의 대승적인 정책 결정을 존중하며, 백양터널 무료화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6일 베트남 박닌성 박닌시를 방문하여 도시 간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자매도시협정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자매도시협정 체결식에는 부산진구에서 구청장을 비롯한 부산진구의회 의원 등 관계자 12명이, 박닌시에서는 응우옌 만 히에우 시장과 응우옌 호앙 롱 인민의회 의장을 포함한 15명의 인사가 참석하였다. 부산진구는 박닌시와 2018년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의료관광 홍보를 위해 교류의 물꼬를 튼 이후, 2019년에 국제우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지난해 9월에는 부산진구의회로부터 '자매도시협정 체결 동의안'을 승인받은 바 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박닌시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부산진구를 초청하면서 성사됐다. 박닌시는 수도인 하노이로부터 40㎞ 정도 떨어져 있으며, 광역도시인 박닌성의 성도(省都)로 인구는 287,658명이고 삼성, LG 등 우리나라 기업이 500개 이상 진출해 있는 서비스업과 제조업이 발달한 도시다. 자매결연협정으로 양 도시는 향후 문...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0일, 부산진구 청년플랫폼 청년Flex를 전포역사(驛舍)로 확장이전하여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욱 부산진구청, 박현철 부산진구의회 의장 등 구의원,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 박근우 전포파출소장 및 부산진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하여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청년Flex 개소를 축하했다. 전포카페거리 내에 있던 청년Flex 시설이 계약종료됨에 따라, 부산교통공사의 협조를 통해 6평 남짓한 공간에서 전포역의 24평 공간으로 확장이전하고, 새롭게 단장했다. 이로인해, 청년Flex가 전포역 청년 유동인구 확보 및 청년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청년Flex는 2020년 6월부터 운영하던 청년활동공간으로써, 다양한 취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청년 자발적 커뮤니티 구성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쉼터로써 큰 역할을 했다. 이번 확장 이전 후에도 청년Flex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상시프로그램 4개와,...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3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노보텔에서 '2024. 부산진구 몽골 의료관광 설명회'및 환영만찬을 개최했다. 부산진구에서 주최·주관한 이번 현지 설명회에는 부산진구 관내 총 12개 기관 23명이 참가하였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실시간 진행되었고, 오프라인 10개 기관 21명(라인업치과병원,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의원, 고운세상김양제장봉석피부과의원, 아르반 호텔, 한중건강관리협회, (주)리화 등), 온라인 2개 기관 2명(더바디성형외과, 포시즌성형외과)이 함께 참가하여 부산진구 서면메디컬스트리트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몽골 환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펼쳤다. 몽골은 의료관광의 주요한 시장으로, 부산진구는 코로나 기간 중 감소한 몽골 환자 유치실적 회복을 위하여 맞춤형 대면 상담회를 기획하였다. 부산진구는 설명회 직후, 부산진구-몽골 교류를 위한 환영만찬을 주재하였다. 이날 만찬에는 몽골 칭겔테구청장, 한국관광공사 몽골지사장, 브릴리언트 병원장 등 7...

부산진구재향군인회(회장 노재현)에서는 2024년 5월8일 부산진구 보훈회관에서 ‘6.25참전 유공자를 위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 유공 어르신께 재향군인회 여성회원들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특히, 100세 6.25 참전 어르신을 직접 모셔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어버이 은혜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노재현 부산진구재향군인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구청사 입구에 스마트 구정 홍보 게시판을 설치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종이 문서를 부착하는 고시·공고 게시판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정보 제공의 신속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새로 설치한 게시판은 담당자가 자리에서 바로 공고를 화면에 송출할 수 있어 업무처리가 빠르다. 또한, 화면을 누르면 전체화면으로 확대될 뿐만 아니라 읽어주는 기능도 탑재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설치한 스마트 홍보 게시판은 55인치 고해상도 화면 5개로 구성됐다. 2개 화면은 고시·공고, 다른 2개 화면은 구정 홍보, 나머지 1개 화면은 부산진구의회에서 활용한다. 스마트 구정 홍보 게시판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고시·공고, 구정 포스터, 홍보 영상과 의회 소식 등을 송출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구정 주요 시책과 행사 등의 정보를 신속하고 스마트하게 주민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효과적인 구정 홍보를 위해...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어번데일벤처스(대표 권혁태)와 손잡고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에 공모신청 하여 지난 11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네상권발전소는 로컬크리에이터 등 민간 전문가들이 상인, 주민과 협력해 지역상권의 발전전략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향후 상권 활성화 사업과 연계하여 최대 5년간 총 10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서면은 과거 부산 최대의 상권이었지만 신흥 상권의 부상과 젊은 세대의 외면으로 상권이 쇠퇴하고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서면의 역사적, 문화적 자산을 소재로 한 로컬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이다. 김영욱 구청장은“재래시장과 현대식 백화점의 등장이 서면의‘시즌 1’이었고, 전포카페거리와 전포사잇길이‘시즌 2’였다면, ‘시즌 3’에서는 서면 전체를 생동감있는 로컬 크리에이터 중심의 경제 생태계로 만들겠다”고 밝혔...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20일, 범천동 중앙시장 내 통신선에 묶여 설치되어 있는 차양막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통신장애 유발, 태풍 등의 재난 및 소방차량 진입 문제 등 다양한 도시환경 및 안전상의 문제 개선을 위하여 차양막을 철거했다고 밝혔다. 차양막 철거 구간은 중앙번영로20번길 일원 약 100m 구간으로 4개 통신사를 포함 50여 명의 인력이 동원되었다. 이번 노후 차양막 철거 작업을 통해 태풍 영향을 받을 때마다 제기되던 안전 문제와 소방차량 진입 불가로 인한 신속한 화재 대응이 어려운 문제 등이 한결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부산진구는 소방차량 진입 회전반경 확보를 위하여 시장 입구 노점 및 노상적치물도 꾸준히 관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