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가 기적의도서관 뒤에 주거지전용주차장을 조성했다. 이 주차장은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에게 안정적인 주차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공유주차장으로 운영되어 주거지주차장 배정자뿐만 아니라 평일 낮 시간대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부산진구장학회가 예체능계 우수 고등학생 29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들은 전국 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로, 세계대회 대상 수상자와 전국체전 1위, 2위 수상자도 포함되어 있다. 부산진구장학회는 1996년 설립된 공익재단으로,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 초 62명의 장학생 선발을 포함해 총 2,100여 명이 넘는 장학생을 배출했다.

부산진구가 2025년 1월 1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한다. 이로써 주민들은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를 제외한 45종의 민원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부산진구는 주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25대 설치·운영 중이며, 이 중 14개소에서는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부산진구에서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일러스트 청년 작가전이 개최된다. 작품 전시, 드로잉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진구에서 '성지곡의 햇살' 출판기념식과 문화예술인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문화예술인들의 작품집이 출간되었고,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예술인들이 수상되었다. 부산진구청은 문화예술이 사회적 연결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진구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전세사기 유형, 대처방안, 임대차 계약서 작성법 등을 다루며, 현재까지 5개 고등학교에서 723명이 교육을 받았다. 구청은 이 교육과 함께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를 통해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부산진구가 버스정류장을 '허그스테이션'으로 재단장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달동네 작가' 故 엄경근 화백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으며, 화백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이러한 공간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의 가치를 알리고, 화백의 뜻을 기릴 계획이다.

부산진구가 부산시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산진구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강화하고 예산 전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해 총 42억 3천3백만원의 예산을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에 반영했다.

부산진구가 다문화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원사업 추진실적, 추진계획, 정보공유 및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다문화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부산진구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청 직원과 민원인이 1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약속했고, 청사 내 '1회용품 없는 날'을 운영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데 앞장선다.

부산진구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들에게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답례품은 커피, 육류, 맞춤신발 등 8개 품목으로, 부산진구에 소재한 사업체 중 해당 품목을 생산·공급할 수 있는 업체가 신청할 수 있다.

부산진구체육회가 백양산에서 '2024년 백양산 숲길 걷기대회'를 개최해 8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의 건강 증진과 즐거움을 목적으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