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진구
부산진구, '성지곡의 햇살' 출판기념식 및 문화예술인상 시상식 개최
AI 요약부산진구에서 '성지곡의 햇살' 출판기념식과 문화예술인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문화예술인들의 작품집이 출간되었고,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예술인들이 수상되었다. 부산진구청은 문화예술이 사회적 연결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22일 '제21호 부산진구문예 「성지곡의 햇살」 출판기념식 및 제14회 부산진구문화예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부산진구문화예술인협의회(회장 변종환)가 주관한 이 행사는 협의회 발족 33주년을 맞아 열렸다.
「성지곡의 햇살」은 1995년 첫 발간 이후 올해 21호를 발행했으며, 90여 명의 작가가 쓴 150여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부산진구 문화예술인들의 시각과 정서가 담긴 이 책은 매년 그 시대를 반영하는 역사적 기록이 되고 있다.
제14회 부산진구문화예술인상은 부산진구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예술인에게 수여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화가 정주야가 대상을, 화가 손영림과 시인 여운철이 본상을 수상했다.
부산진구청은 우수 예술인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으며, 박헌주, 김종호, 한연순이 이를 수상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문화와 예술은 사회적 연결을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부산진구의 문화예술이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문화예술인협의회(회장 변종환)가 주관한 이 행사는 협의회 발족 33주년을 맞아 열렸다.
「성지곡의 햇살」은 1995년 첫 발간 이후 올해 21호를 발행했으며, 90여 명의 작가가 쓴 150여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부산진구 문화예술인들의 시각과 정서가 담긴 이 책은 매년 그 시대를 반영하는 역사적 기록이 되고 있다.
제14회 부산진구문화예술인상은 부산진구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예술인에게 수여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화가 정주야가 대상을, 화가 손영림과 시인 여운철이 본상을 수상했다.
부산진구청은 우수 예술인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으며, 박헌주, 김종호, 한연순이 이를 수상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문화와 예술은 사회적 연결을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부산진구의 문화예술이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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