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복지 정비사업 ‘딱풀’ 추진. 의료급여 자격 및 국민기초생활보장 유형 정비를 통해 복지 대상자의 권익 보호, 복지 재정 건전성 확보, 근로 가능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 목표.

부산진구, 청년 취업 역량 강화 위한 원스톱 취업지원 사업 추진. 일자리카페 운영,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기업탐방 프로그램 등 통해 취업 준비부터 맞춤형 컨설팅까지 지원. 총 184백만 원 투자 예정.

부산진구, 미취업 청년 대상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 확대 시행. 3월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대상 규모는 700명으로 확대. 단기근로자도 지원 가능.

부산 부산진구는 3월 12일 소상공인 유관기관 합동으로 '2025년 부산진구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부산경제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신용보증재단이 참여하여 정책자금, 사업정리, 컨설팅, 지식재산 창출 지원 등의 사업 설명과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설명회 이후에는 지원사업 신청 안내 및 무료 법률, 세무, 지식재산권 상담도 진행된다.

부산진구, 청년 지원 사업 공모 선정…'청년친화도시' 조성 박차

부산 부산진구는 2월 24일 공인중개사 430여 명을 대상으로 개업공인중개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법, 생성형 AI와 빅데이터 활용법 등을 강의했다. 또한, 전세피해 예방 사업, 청년 전월세 중개수수료 지원사업 등 구민에게 도움이 되는 부동산 관련 시책 안내도 진행했다.

부산 부산진구는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창업 키워드림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7: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10개 기업에 사업자금,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공영주차장 및 주거지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안전을 위해 질식소화포 설치를 완료했다. 전기차 화재 증가 추세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가야1동 가남 주거지주차장 등 9개소에 설치되었으며, 구민 안전과 재산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부산진구는 복지급여 신청자를 대상으로 구와 동 담당자가 함께 가정방문하는 '동거동락' 사업을 운영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청자의 거주 여건, 경제 상황 등을 현장에서 파악하고 법적 지원 외에도 희망복지 안정망, 긴급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위기 상황 해소를 돕는다.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건강 상담, 통합사례관리 등 사후 지원도 제공하며, 고독사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한 달간 시범 운영을 통해 224가구에 89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했다.

부산 부산진구는 2025년 2월 13일부터 3월 14일까지 ‘2025년 제10기 부산진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부산진구 거주 또는 소재 학교 재학 중인 9세~24세 청소년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청소년 정책 제안, 모니터링, 문화 체험 등에 참여하게 된다. 위촉장 수여, 활동증명서 발급, 우수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부산진구, 제1회 청년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청년 목소리 정책 반영 본격화

부산 부산진구,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로 지정. 5년간 10억원 사업비 투입 예정. 청년 일자리, 주거, 문화 등 다양한 분야 지원. '파이브 업(FIVE-UP)' 사업 추진, 청년 참여 기반 정책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