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부산진구는 7월 15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관내 특성화고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부산진구 특성화고 진로탐색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전력공사, KT, 나이키, 쿠팡 등 대기업 및 공기업 멘토들이 취업특강, 모의면접, 그룹멘토링 등을 진행하며, 예비 청년을 위한 교육과 이벤트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진구 당감1동 광산마을 주민 19명이 ‘광산새뜰마을 주민대학’ 7회차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이 교육은 2025년부터 5년간 43억원이 투입되는 광산 새뜰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 강화와 사업 추진 방향 이해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광산 새뜰마을 사업은 안전골목 정비, 노후주택 정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을 통해 노후 주거지를 개선하여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부산진구보건소, 2025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종합부문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심뇌혈관질환 예방, 신체활동, 영양, 금연·절주 등 12개 영역 건강증진사업의 연계·협력, 1인 가구 맞춤형 건강 플랫폼 구축 등으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 취약계층 건강형평성 강화에 기여.

부산진구, 부산 최초 ‘개별공시지가 구민참여형 토지특성 조사’ 시행.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토지 소유자, 이해관계인, 지역 주민 참여 가능. 행정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 기대.

부산 부산진구 범천2동 절골·미실마을이 '2026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3억 원을 투입, 보행 안전길 조성, 경로당 및 생활체육마당 조성, 소하천 환경 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로써 부산진구는 3년 연속 새뜰마을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진구는 7월 5일,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400여 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및 새로운 대입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EBS 진학·진로 전문가 윤윤구 강사를 초청하여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2028년 대입 개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교육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학 전략 수립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부산진구는 관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7월 28일과 30일 '찾아가는 소상공인 홍보·마케팅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모바일 및 지도앱 활용 홍보·마케팅 전략 강의와 맞춤형 실습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홍보 콘텐츠 제작 방법을 배우고 직접 제작물을 가져갈 수 있다.

부산 부산진구는 재해취약시설 안전 점검을 위해 간부 공무원들이 드론을 활용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드론 자격증을 취득한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여 접근 khó khăn 지역의 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영상 자료를 확보했다. 촬영된 영상은 시계열 영상 데이터로 구축되어 재난 예방 및 사후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며, 향후 드론맵 구축 및 다양한 행정 분야에 드론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부산진구청은 부산시교육청과 함께 학부모와 직원 대상 ‘직장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변호사 진희정 강사는 학교폭력 사례, 부모 역할, 디지털 범죄 등에 대해 강의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소통 확대 계기 및 지속적인 교육 추진 의지를 밝혔다.

부산진구,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규칙 교육 실시…투명한 시설 회계 관리와 종사자 권익 향상 도모

부산 부산진구는 청년 주도 상권 활성화를 위해 '청년친화도시 부산진구 2025년 청년상권운영단'을 모집한다. 운영단은 지역 청년 점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공동 사업, 마케팅, 문화 프로그램 등을 기획·운영하며, 구는 청년 고객 유입 활성화 행사, 창업가·예술가 협업 프로젝트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진구 내 청년점포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를 대상으로 7월 4일부터 16일까지 접수하며, 서류 및 대면평가를 거쳐 7월 25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선정된 운영단은 8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 후 내년부터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부산진구는 구청 방문 민원의 휴식 공간 '카페진 플러스'를 7월 1일 개소했다. 기존 구청 로비를 재정비하여 카페진 이용 고객 외에도 모든 민원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조성했다. 부산진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 수익금으로 리모델링하여 자활사업 확장에 재투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