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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휴식과 소통을 위한 공간 '카페진 플러스(Cafe Jin+)' 개소
AI 요약부산진구는 구청 방문 민원의 휴식 공간 '카페진 플러스'를 7월 1일 개소했다. 기존 구청 로비를 재정비하여 카페진 이용 고객 외에도 모든 민원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조성했다. 부산진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 수익금으로 리모델링하여 자활사업 확장에 재투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7월 1일 부산진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카페진 플러스(Cafe Jin+)’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카페진 플러스는 기존에 부산진구청 로비 공간을 재정비하여 구청사 1층에서 운영 중인 카페진을 이용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카페진 플러스는 부산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동훈)의 자활근로사업으로 발생하는 수익금을 활용하여 리모델링했다. 이런 수익금이 다시 자활사업 확장에 활용되는 선순환 구조가 이루어 지는데 큰 의미가 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카페진 플러스 조성으로 어두웠던 구청 로비가 밝고 따뜻해진 느낌이다. 부산진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사랑채 같은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잘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진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주민의 자활·자립 및 능동적 복지 실현을 위해 20개 자활근로사업단과 3개의 자활기업을 추진하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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