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부산진구는 8월 한 달간 불법 옥외광고물 자진 신고기간을 운영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 나선다. 부전2동, 가야동, 범천동 소재 옥외광고물 1,200여 개를 대상으로 하며, 자진 신고 시 안전점검 후 적법한 광고물로 등록될 수 있다.

부산 부산진구는 부산환경공단과 서면권 상권 활성화 및 하수 악취 개선을 위한 '하수관로 준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부산진구는 행정·주민 안내를, 부산환경공단은 전문인력과 장비를 활용한 하수관로 준설을 담당하여 보행 환경 개선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부산진구는 민선8기 취임 3주년을 맞아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5대 분야 39개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8건 완료, 15건 이행완료 후 계속추진, 16건 정상추진으로 평가했으며, 김영욱 구청장은 남은 임기 동안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 김영욱 구청장은 7월 23일 '김영욱의 동네한바퀴' 행사를 통해 부전·양정 일대의 전통시장, 주거취약지, 문화공간 등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는 민선 8기 하반기 핵심 소통 시책의 일환으로, 어르신, 상인, 청년 등 다양한 계층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 부암·당감, 전포·범천, 가야·개금 권역에서도 '동네한바퀴'를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진구, 쪽방 거주민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7월 21일부터 운영 - 1차: 7/21~7/27, 4명 대상 숙박업소 1인 1실 제공 - 2차: 7/28~8/11, 35명 대상 4개 숙박시설 활용 최대 7일 지원 - 유관기관과 '공동대응반' 운영, 폭염 위험지역 노숙인 계도 및 순찰 예정

부산진구, 청년 행정인턴 13명 모집…4개월간 구정 업무 체험

부산진구, 노후 공동주택 화재 예방 안전교육 실시... 멀티탭 사용법, 화재 대피 요령 등 교육 통해 재난안전 의식 향상

부산진구 부전상가시장에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3회 연탄꼼장어 축제 및 먹거리 축제'가 개최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된 사업비를 활용하여 꼼장어 홍보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개막식, 노래자랑, 인기가수 김수찬 공연, 꼼장어 경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부산 부산진구는 전포 청소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해 재단법인 부산YMCA와 5년간의 민간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부산YMCA는 공개모집과 심의를 거쳐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진구, 버스정류장 경계석 정비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2025년 특수시책으로 상·하반기 시내버스 정류장 261개소 정비 완료 예정이며, 내년에는 마을버스 정류장까지 확대.

부산 부산진구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5년 6월 18일 기준 부산진구 주민에게 1인당 최대 43만원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한다. 일반 구민은 18만원, 차상위 및 한부모가정은 33만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43만원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제휴은행에서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가능하다. 신청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운영한다.

부산진구, '구청장은 일일수강생' 주민 소통 활동 2025년에도 지속 운영. 동별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에 구청장 직접 참여, 수강생들과 소통하며 주민 의견 수렴. 7월부터 9월까지 8개 동 프로그램 참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