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 진구
0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동네한바퀴’로 현장소통 강화
AI 요약부산 부산진구 김영욱 구청장은 7월 23일 '김영욱의 동네한바퀴' 행사를 통해 부전·양정 일대의 전통시장, 주거취약지, 문화공간 등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는 민선 8기 하반기 핵심 소통 시책의 일환으로, 어르신, 상인, 청년 등 다양한 계층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 부암·당감, 전포·범천, 가야·개금 권역에서도 '동네한바퀴'를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7월 23일(화) 오후, 부전·양정 일대에서 ‘김영욱의 동네한바퀴’를 실시하고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일정은 구청장이 직접 민생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민선8기 하반기 핵심 소통 시책 중 하나로 추진된 것이다. 첫 생활 현장으로 전통시장·주거취약지·문화공간 등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가 반영된 다양한 현장을 찾아가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구청장은 국제식품 노래교실, 부전인터넷고시원, 부전지하상가, 부전시장 등 총 4곳을 순회하며 어르신, 상인, 청년 등 다양한 계층과 직접 소통했다. 고시원과 시장에서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생활여건을 살피고, 주민 문화공간에서는 일상 속 불편과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서면지하도상가 부전몰 지하분수대 앞에서 개최된 부전1동 주관 ‘복지사각지대 인식개선 캠페인’에도 직접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영욱 구청장은 “구정의 중심은 책상이 아닌 현장”이라며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 행정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는 이번 양정·부전권역을 시작으로 하반기 중 부암·당감, 전포·범천, 가야·개금 권역까지 순차적으로 ‘동네한바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일정은 구청장이 직접 민생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민선8기 하반기 핵심 소통 시책 중 하나로 추진된 것이다. 첫 생활 현장으로 전통시장·주거취약지·문화공간 등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가 반영된 다양한 현장을 찾아가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구청장은 국제식품 노래교실, 부전인터넷고시원, 부전지하상가, 부전시장 등 총 4곳을 순회하며 어르신, 상인, 청년 등 다양한 계층과 직접 소통했다. 고시원과 시장에서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생활여건을 살피고, 주민 문화공간에서는 일상 속 불편과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서면지하도상가 부전몰 지하분수대 앞에서 개최된 부전1동 주관 ‘복지사각지대 인식개선 캠페인’에도 직접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영욱 구청장은 “구정의 중심은 책상이 아닌 현장”이라며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 행정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는 이번 양정·부전권역을 시작으로 하반기 중 부암·당감, 전포·범천, 가야·개금 권역까지 순차적으로 ‘동네한바퀴’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