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 범천2동 호천마을에서 8월 29일(금) 오후 4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호천마을 골목 빛 축제’가 개최됩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호천마을을 알리고 주민 공동체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체험, 공연, 이벤트로 구성됩니다. 타로 체험, 인생네컷 포토존, 먹거리 장터, 건강부스 등 다양한 체험과 사물놀이 퍼레이드, 트로트 공연, 인디밴드 및 재즈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호천마을은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주민 정주여건 개선 및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습니다.

(재)부산진문화재단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면1번가에서 열리는 '2025 지역문화 특화사업 <서면거리예술축제>' 주제공연 퍼레이드 참가팀을 모집한다.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분 이내의 개성 넘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총 15개 팀을 선정하며, 참가 신청은 8월 25일부터 9월 3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부산진구, 9월 10일 김금희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신작 소설 『첫 여름, 완주』 낭독회, 강연, 독자와의 대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예정

부산진구는 2025 을지연습 실제 훈련의 일환으로 적 드론 및 화생방 공격 침투 테러 대비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경찰, 소방, 군부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드론 공격, 화재 진압, 인명 구조, 화생방 오염 탐지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재)부산진문화재단은 8월 23일 전포동 밭개마을센터에서 '오늘하루 휴가밭개' 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찾아가는 예술마차'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체험 중심형 축제이다. 여름휴가를 가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지역 예술인 공연,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부산진문화재단은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를 위해 9월 12일 서면롯데백화점 후문 쌈지공원에서 <우수 버스커 DAY>를 개최한다. 9개 팀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며, 공연 영상은 SNS에 게시되어 '좋아요'와 '댓글수'를 기준으로 우수 버스커 2팀을 선정, 프로필 제작 및 공연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8월 25일부터 네이버폼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는 8월 16일 전포동 여름축제 ‘전포워터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과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해 물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 행사는 전포愛사네 네트워크 소속 7개 기관이 협력해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부산진구는 부산진여자중학교 2학년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청소년 인권학교’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인권친화적 지역 공동체 만들기’를 목표로 사단법인 성평등 위아 소속 강사진과 함께 7개 주제를 중심으로 참여형 수업을 진행한다.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와 부산광역시 인권센터의 협조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부산진구는 야간·휴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영유아·아동 돌봄 거점시설 29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발생한 화재 사고로 부모 부재 시 어린 자매 2명이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야간·휴일 돌봄 서비스 제공, 거점시설 돌봄 비용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한다.

부산진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 후손 표창, 무공훈장 전수식, 기념영상 상영,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부산진구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전포사잇길에서 '2025 전포사잇길 맥주축제'를 개최한다. 수제맥주와 e-스포츠,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을 통해 청년층을 위한 도심형 골목 축제를 선보인다. 온라인 사전 예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축제는 청년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상권운영단이 기획에 참여하여 청년 주도의 축제 모델을 구현했다.

한국자유총연맹부산진구지회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면 교차로에서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구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고 게양을 홍보하며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