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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문을 넘어 10대와 통하는, 2025년 청소년 인권학교 개강
AI 요약부산진구는 부산진여자중학교 2학년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청소년 인권학교’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인권친화적 지역 공동체 만들기’를 목표로 사단법인 성평등 위아 소속 강사진과 함께 7개 주제를 중심으로 참여형 수업을 진행한다.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와 부산광역시 인권센터의 협조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19일부터 매주 화요일, 부산진여자중학교 2학년 학생 약 200여 명(7개반)을 대상으로 ‘2025년 청소년 인권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권친화적 지역 공동체 만들기’를 목표로, 사단법인 성평등 위아에 소속된 인권교육활동가 오다빈 외 6명의 강사진이 함께한다. 교육은 서로 알아가기, 인권 약속 정하기를 비롯해 총 7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인권의 개념, 차이에 대한 이해 등을 포함해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인권학교는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와 부산광역시 인권센터의 협조로 마련되어, 청소년들이 인권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 관계자는 “학생 시절부터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것은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인권교육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권친화적 지역 공동체 만들기’를 목표로, 사단법인 성평등 위아에 소속된 인권교육활동가 오다빈 외 6명의 강사진이 함께한다. 교육은 서로 알아가기, 인권 약속 정하기를 비롯해 총 7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인권의 개념, 차이에 대한 이해 등을 포함해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인권학교는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와 부산광역시 인권센터의 협조로 마련되어, 청소년들이 인권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 관계자는 “학생 시절부터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것은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인권교육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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