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부산광역시 중구청(구청장 윤종서)은 8월23일(목) 저녁7시에 금수현의 음악살롱 앞(대청공영주차장 옥상)에서 2018년 하반기 산복도로 '달빛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하반기에 걸쳐 연2회 개최되는 산복도로 '달빛 작은 음악회'는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편안하게 다가가기 위해 트로트 등 잘 알려진 노래를 클래식·국악 등 다양한 장르로 편곡하여, 쉽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음악회이다. 이번 음악회는 다 같이 즐기는 국악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퓨젼국악팀 ‘나빌레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피아니스트 조윤성과 비브라폰 연주가 크리스 바가의 공연이 이어지고, 싱어송라이터인 가수 여운규의 흥겨운 곡들로 달빛 가득한 저녁을 수놓을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달빛 작은 음악회는 북항과 산복도로의 멋진 야경과 함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중구만의 멋과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중구 보수동 복지통장(회장 정윤용)은 지난 7월18일 저소득 세대를 위한 백미 110kg을 보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영훈)에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된 백미는 보수동 복지통장 “참사랑봉사단”에서 자체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된 것이며, 지난 5~6월에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된 저소득 11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정윤용 회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발굴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중구 여성자원봉사원회(회장 조재숙)는 지난 7월17일 동광원로의 집에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미숫가루와 설탕을 포장해 관내 독거노인·장애인·조손가정 등 110세대에 전달하는 '사랑의 미숫가루 나누기'행사를 개최하여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부산광역시 중구 영주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찬규)는 지난 7월 8일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서 각급 단체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영주1동 주민단합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참여한 주민자치위원회 등 10개 단체 회원들은 친분을 다지고 주민화합을 통해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영주1동 마을을 만들고자 다짐하였다.

부산광역시 중구(중구청장 김은숙)는 국민이 참여하고 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하여 홀로 사는 장년 남성에 대한 건강하고 적극적인 삶을 지원해 나가는 '뉴 스타트 행복한 밥 한끼, 생활전환 프로젝트'를 2018년 중구 국민디자인과제로 선정하였으며, 지난 4월 발대식 개최 및 국민,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정책 개선,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본 과제는 올해 3~6월 진행된 부산시 1차 서면심사, 행정안전부 2차 발표심사, 3차 현장심사를 거쳐 6월 중순'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지원과제'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특교세 3천만원’을 사업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본 과제는 이웃의 관심과 사랑으로 조성되는‘중구행복수놓기 후원금’으로 추진해 오고 있어 특별교부세를 받으면 프로그램을 추가적으로 구성하고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수 있게 된다. 특별교부세 대상은 행정안전부에서 사업 우수성을 심사하여 전국 지자체 중 26개 과제를 선정한 사항이며 과제별 특성에 맞...

올해 한국전쟁 발발 68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 회담 등이 개최되어 그 어느 때보다 민족의 화해와 전쟁을 끝내고 영구적인 한반도 평화의 기운이 조성될 것이란 기대가 높아 가고 있다. 그러나 남한 내부의 갈등은 여전히 치유되지 않고 역사의 분열은 계속 이어지는 측면이 있다. 이에 대한 원인은 한국전쟁 당시 국가권력에 의해 정당한 이유와 절차 없이 학살당한 보도연맹원을 비롯한 민간인 학살에 대한 국가권력의 책임방기와 진실규명을 억압한 바가 가장 큰 이유가 될 것이다. 이에 40계단문화관에서는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68주년 한국전쟁 '침묵을 흔들다'- 민간인 학살에 대한 보고 특별전을 개최한다. 김경화, 윤필남 작가 등 6명의 작가가 참여 한 설치미술을 통해 “물 먹었다”,“골로 간다”는 말의 의미를 부산지역의 민간인 학살을 중심으로 입체적 실체적으로 표현하고, 이수진 교수와 평론가 김소라, 경성대 부경대 학생들이 아카이브를, 이동근, 이재갑 작가...

부산 중구(구청장 김은숙)에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재난대비훈련)에 근거하여 2018년도 안전한국훈련을 5월 8일부터 5월 18일까지 2주간 실시했다. 본 훈련은 범국가적 총력 재난예방체계를 확립하여 발생 가능한 모든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종합훈련을 계획·실시하여, 골든타임내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 보호하기 위한 실제 대응역량을 구축하기 위함이 그 목적이다. 5월 17일(목) 15시에 부산 중구 중앙동 롯데몰 광복점에서 원인미상의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건물전체로 화재가 확산되어 대규모 인적피해와 물적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상황을 설정하였다. 이에 따라 김은숙 중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여 중구청,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한전, 도시가스, 상수도사업본부, 롯데몰 광복점(백화점,마트, 시네마), 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 봉사회, 지역민방위대원 등 13개 기관·단체 350여명의 직원 및 대원이 참여하여 대형화재·붕괴대응 복구실제훈련을 실시하였다. 특히, ...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은숙)는 5월24일(목) 저녁7시에 금수현의 음악살롱 앞(대청공영주차장 옥상)에서 2018년 상반기 산복도로 '달빛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하반기에 걸쳐 연2회 개최되는 산복도로 '달빛 작은 음악회'는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편안하게 다가가기 위해 트롯트 등 잘 알려진 노래를 클래식·국악 등 다양한 장르로 편곡하여, 쉽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하는 음악회이다. 이번 음악회는 KBS 국악대상 민요대상 수상자로 신명나는 소리의 소유자인 소리꾼 ‘최윤영’의 공연을 시작으로, 러시아 트럼펫티스트인 드미트리 로카렌코프를 중심으로 결성된 ‘뉴프라임’의 금관5중주&드럼 공연이 이어지고, 퍼포먼스가 있는 남성 성악가 10인조 중창팀인 ‘해피앙상블’의 흥겹고 편안하고 친근감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달빛 가득한 저녁을 수놓을 것이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산복도로 달빛 작은 음악회는 북항과 산복도로의 멋진 야경과 함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중구만의 ...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은숙)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5월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광복로 연등문화제'를 선보인다. (사)부산시중구불교연합회와 중구는 전국적인 관광명소인 광복로 일대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경축하기 위해 장엄등 3점을 비롯한 거리등 2500여 개를 설치하고 5월11일 저녁 7시 점등식을 시작으로 등불을 밝힌다. 광복로에 대형장엄등인 관세음보살등, 감은사지탑등, 포토존장엄등이 전시되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2500여 개의 LED거리등이 광복로와 광복중앙로, 용두산공원 일대를 밝혀 연등문화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장엄등을 확충했고, 거리등 설치구간도 연장해 더욱 풍성한 광복로 연등문화제를 만날 수 있다.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은숙)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방문형서비스 제공기관과 함께 지역보호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부터 연간 모니터링, 통합사례관리, 방문간호, 노인돌봄, 노인장기요양, 가사간병, 장애인활동지원, 자원봉사 등 9개 분야 7개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재까지 170건의 서비스 연계와 1,428세대에 협력카드를 비치하여 방문기록을 통합 관리하여 상호 정보교류를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동 단위 권역별 협력회의 정례화, 자원봉사와 연계한 청소년 방문인력팀 구성 등 민·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중구청장(김은숙)은 “방문형서비스 사업 간 협업을 통해 보다 촘촘한 인적안전망 운영으로 주민의 복지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은숙)는 4월18일 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2018년도 국민디자인단”(중구 행복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국민디자인단은 공공정책에 「수요자 중심」 이라는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활용하여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과 함께, 공공서비스를 개선·발전시켜 나가는 혁신 조직으로서 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하고 국민의 참여로 운영하며, 국민(전문가, 수혜 고객), 서비스 디자이너, 공무원 등 분야별 7명으로 구성하여 추진한다. 중구청에서는 국민과 함께 디자인해 나갈 공공정책으로 「뉴 스타트 행복한 밥한끼, 생활전환 프로젝트」를 선정하였으며, 본 사업은 홀로 사는 장년 남성 등에 대한 식생활 전환으로 시작하여 건강하고 적극적인 삶, 지역사회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1인 세대가 늘어나는 현대사회에 고립과 개인주의적 삶은 자칫 고독사로 이어질 수 있는 극단의 위험에 놓이기도 한다”며, “지...

5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부산 중구 용두산공원과 광복로 일원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는 2,000여명이 일본에 가서 조선의 수준 높은 문화와 예술을 전파한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는 기념행사로 한일문화교류축제의 꽃으로 불린다. 축제기간 동안 용두산공원 광장에서는 ‘조선통신사의 밤’(한일문화교류공연), ‘조선통신사 필담창화’(미술대회), ‘新 조선통신사 프로그램’(자원봉사자 축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5월5일 오후 2시 30분부터 6시까지 조선통신사 축제의 하이라이트 행사인 ‘조선통신사 평화의 행렬’을 선보인다. 통신사 행렬은 군관, 기수, 소동, 군졸, 가마꾼 등 수백년 전 조선통신사의 행렬을 재현하기 위해 당시의 의상을 착용하고 도구를 들고 용두산 공원에서 광복로 일원까지 1.5km 구간에서 퍼레이드를 펼친다. 또한, 조선통신사 기록물 333점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해 어린이 333명도 행렬에 참여할 뿐 아니라 한일 공연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