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 보수동에서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이 실시되었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주변의 경각심을 고취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부산 중구가 빛나눔 봉사단과 함께 취약 주거지 안전점검 및 기기 교체를 지원하는 재능기부 나눔활동을 실시했다. 전문 기술자들이 29세대를 방문해 안전점검과 기기 교체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부산 중구가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안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견학을 통해 공무원들은 원자력 시설의 안전 관리 및 보안 시스템을 이해하고, 원자력 발전과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구청장은 앞으로도 공직자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대청동주민협의회와 중구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대청동 마을투어와 쓰담걷기를 병행 추진했다. 마을투어에는 10여 명이 참여해 대청동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했고, 쓰담걷기 활동도 함께 진행해 청결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노력했다.

부산 중구 광복동이 가을맞이 '쓰담걷기 운동'을 전개해 담배꽁초와 낙엽을 제거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부산 중구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글램핑 체험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부산 중구에서 11월 8~9일 제10회 부산 밀다원시대 문학제가 개최된다. 이번 문학제는 피란수도 부산 관련 영화·문학 강연, 전시회, 장소 탐방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 중구 대청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대청! 가을愛 물들다"라는 마을축제를 개최해 주민 화합을 다졌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부스가 운영됐으며, 이승규 위원장과 최진봉 중구청장이 축사를 통해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강조했다.

부산 중구가 로터리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 생필품 후원을 받았다. 후원품은 라면과 즉석밥으로, 200만원 상당이다. 최진봉 구청장은 후원에 감사를 표하고, 취약계층에게 위로와 힘이 되도록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중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이음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음골든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퀴즈를 풀며 가족 관계를 강화하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중구청소년문화의집 대상자와 초등가족이 참가했다. 참가자 가족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되었고, 최후의 3인에게는 가족 외식 상품권이 증정되었다.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희경 가족행복과장은 "이 행사를 통해 부모가 자녀의 성장에 따른 역할을 이해하고, 청소년기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 보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일혁)는 지난 27일 포항 및 울산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과 각급 단체장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단합대회는 동정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보수동 유관 단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장일혁 위원장은 "이번 단합대회가 여러 단체들의 화합의 장이 되어 추후 긴밀한 연계를 통해 동정 발전에 기여하는 귀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경애 보수동장은 "주민자치위원장님과 여러 단체장님들의 성원과 협조 속에서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오늘 행사가 보수동의 지역화합 및 발전에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 영주1동(동장 이귀남)은 지난 25일 주민센터에서 관내 통장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민방위 교육'을 실시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일상생활에서 심정지 등의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시 대처법 등에 대한 체험과 실습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귀남 동장은 "이번 교육이 위험 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