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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부산 '밀다원시대' 문학제 개최
AI 요약부산 중구에서 11월 8~9일 제10회 부산 밀다원시대 문학제가 개최된다. 이번 문학제는 피란수도 부산 관련 영화·문학 강연, 전시회, 장소 탐방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11월 8~9일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등에서 「제10회 부산 밀다원시대 문학제」를 개최한다.
이번 문학제는 사단법인 부산소설가협회가 주최하고 부산 중구청과 김동리기념사업회가 후원한다. 한국 현대문학의 거장 김동리의 소설 '밀다원시대'의 배경인 부산 중구에서 진행된다.
개막식과 개막공연(밀다원시대 인형극)을 시작으로 피란수도 부산 관련 영화·문학 강연, 사진과 글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중구 일대 피란수도 부산 관련 장소를 탐방하는 '피란수도를 걷다'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문학제를 통해 피란시절 우리나라의 경제적 도약을 이끈 상업과 문화의 핵심인 중구와 광복로가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학제는 사단법인 부산소설가협회가 주최하고 부산 중구청과 김동리기념사업회가 후원한다. 한국 현대문학의 거장 김동리의 소설 '밀다원시대'의 배경인 부산 중구에서 진행된다.
개막식과 개막공연(밀다원시대 인형극)을 시작으로 피란수도 부산 관련 영화·문학 강연, 사진과 글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중구 일대 피란수도 부산 관련 장소를 탐방하는 '피란수도를 걷다'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문학제를 통해 피란시절 우리나라의 경제적 도약을 이끈 상업과 문화의 핵심인 중구와 광복로가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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