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진행... 중앙공원에서 결핵 예방 수칙 안내, 무료 검진 홍보, 기침 예절 교육 등 실시, 지역 주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 제고 및 건강 증진 도모

부산 중구노인복지관은 시민연합봉사회와 함께 독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인생샷' 장수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시민연합봉사회의 재능기부로 한복 대여, 메이크업,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중구, 한의 치매 예방관리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만 55세 이상 주민 20명 선정, 6개월간 한약·약침 등 무료 지원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청소년자치참여기구 연합발대식 개최…7개 동아리 40명 참석, 자치활동 시작 알려

부산 중구, 경도 인지 장애 및 인지 저하 구민 대상 '두드림 복합운동 프로그램' 4월부터 12주간 운영

부산 중구자원봉사센터는 3월 17일 '2025년 중구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요 사업 공유 및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4월 12일 개최 예정인 제2회 중구 자원봉사 박람회의 추진 계획을 검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대구 중구자원봉사센터,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실전 대응력 향상

부산 중구 동광동은 '준사례관리자 희망매니저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나섰다. 최근 일자리를 잃고 여관방에서 은둔 생활을 하던 주민에게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전입신고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신청을 도울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사례관리 전문교육을 이수한 주민 7명이 참여하며, 자체 후원금으로 1가구당 최대 30만원 이내 지원 및 안부확인 등을 통해 복지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중구는 트로트 가수 이혜리 씨를 중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혜리 씨의 대표곡 '자갈치 아지매'는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의 아픔을 노래한 곡으로, 자갈치시장에 노래비가 세워졌다. 이혜리 씨는 중구 홍보에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부산 중구, 도심 속 흉물스러운 공폐가를 철거하고 주민 힐링 공간인 '트릭아트 존'으로 재탄생시켜. '폐가 철거사업'의 일환으로 소유주에게 철거비를 지원하고, 나대지를 3년간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방식. 부산 최초로 트릭아트 존을 조성하여 마을 환경 개선 및 빈집정비 효과 기대. 마을텃밭, 주차장 등 다양한 공공용지 활용사업 추진 중이며, 빈집뱅크 사업 참여도 독려.

부산 중구는 2월 27일부터 3월 30일까지 백산기념관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 특별전 【태극기, 그날의 함성 속으로】를 개최한다. 전시는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시대별 태극기 전시와 참여 체험 코너를 운영한다.

부산 중구 대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청맛찬' 사업을 통해 결식 우려 취약계층 24가구에 국과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대청동은 지역에 도움되는 사업 발굴 및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